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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진행상황.
e-1 돌파, 이것저것 시험해 봤는데 그냥 중뇌장들에게 대잠장비 가득하게 물리고 1항전 5경순(중뇌장들 포함)으로 뚜드려 잡는게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전 경공모도 써봤는데 사실 그렇게 큰 도움은 안되는것 같네요. 아무리 장비 빨이라지만 기본적으로 대잠이 매우 낮은 연습 순양함등을 쓰는건 자제 하심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e-1 돌다 아사시모가 나와서 레벨업 중입니다. 45 찍고 e-2 갈 예정 사실 게이지 한번 깠는데, 아사시모랑 키요시모가 없어도 윗길을 돌수는 있습니다 다만 둘이나 둘중 하나는 있어야 확정 윗길 루트를 탑니다. (아시가라 오요도카스미는 당연히 있다는 전제 하에서요) 둘중 한명만 있던가 둘다 없으면 항공전 2회 루트를 가는데, 이게 대파회항 위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보방
![[칸코레] 이벤트의 날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10/d0010852_56ba98558b492.png)
[칸코레] 이벤트의 날입니다.
드디어 돌고 돌아 2번째 겨울 이벤트입니다. 사실 수송 이후에는 느긋하게 원정만 꾸역꾸역 보내면서 지냇던지라 준비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진수부 평균 레벨도 흔하게 드롭되는 구축을 제외하면 모든 칸무스가 바로 투입 가능 레벨이라서 별 걱정도 없네요.사실 포스팅거리도 별로 없었던게 레벨링도 안하고 그냥 eo깨고 주퀘 하고 뒹굴뒹굴 거리는게 끝이라서 더 그랬던거 같네요.그래도 지난달부터 시작한 5-5를 포함해 이번달 모든 해역 eo를 다 깨두고 월퀘도 싹싹 밀어둬서 그냥 이벤트에만 전념하면 되도록 세팅은 해 뒀지만요.이번 이벤트 해역은 3개에 신규함도 3척 뿐이라니 느긋하게 클리어 하고 마루유 파밍 해역에서 눌러앉을거 같습니다.여기 방문하시는 다른 제독님들도 바라시는 모든 칸무스를 얻으실수 있길 바랍니다.
칸코레 - E-5 진행중.
현재 TP 게이지 전부 깍고 본 게이지 격파중.. 아라시는 네번째에 나와서 이제 그냥 클리어만하면 됩니다. 야전방이 2개 있어서 간혹 대파가 난다는거 빼면 보스가 너무 평범해서그냥 그렇네요. 지난번의 그 개같은 방공서희 생각하면 정말이지..(...아직도 이가 갈린다) 얼른 정리하고 4해역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2번째 야전방에 수송선이잔뜩 나와줘서 로호작전 처리하는데는 도움이 아주 크게 되서 다행입니다.
칸코레 - 이벤트 진행상황.
굉장히 늦게 시작했지만.. 뭐 늘 그렇듯이 별 문제 없이 E-4까지 갑종 돌파중..(항상 마지막이 말썽이죠 뭐) 그라프 체펠린은 안 나왔어요. 뭐 일단 클리어하고 다시 가봐야겠군요. E-5는 언제시작할지 아직 안 정했음.. 느긋하게 퀘스트도 하면서 이것저것다해보는중.. 무엇보다 근 넉달을 놀았더니 처리해야 할게 장난 아니게 밀려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