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리뷰어

포스트: 1096
Tags

Posts

1096 posts
뽕의 계보 재미로 읽기에는 근절해야 할

뽕의 계보 재미로 읽기에는 근절해야 할

제목이 에서부터 재미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물씬 나는 책이다. 우연히 라디오 방송에서 이 책 저자가 출연해서 책에 쓴 내용을 들은 적이 있었다. 들으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읽게 되었다. 일반인들에게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다. 어딘가 마약이나 뽕이라고 하면 한국과는 먼 이야기처럼 알았다. 미국 드라마에서나 자주 봤다. 워낙 미국은 전쟁이라는 표현을 할 정도라 관련된 드라마 등도 많다. 실제로 벌어진 일을 드라마로 봐도 재미있었다. 이런 일이 한국에서 벌어질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한국에서도 가끔 영화에서 관련 내용이 나오긴 해도 일상화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최근 뉴스를 보면 그게 꼭 아니라는 걸.......

나는 솔로 22기 순자는 이제 영호에게 후회없다!

나는 솔로 22기 순자는 이제 영호에게 후회없다!

나는 솔로 22기 순자는 이제 영호에게 후회없다! 전날 밤에 순자와 영호 데이트에 순자는 펑펑 울었죠. 연호는 그런 순자가 계속 신경쓰이면서 마음이 점차적으로 가고요. 더구나 나이를 먹어 그런지 그런 점이 미안하게 생각된다고 하고요. 순자는 자신이 어느 포인트에서 울게 되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영호가 잘 못 한건 없다고 하죠. 자신의 마음이 문제라는 뜻이죠. 영호는 원래 어제 밤에 순자랑 이야기를 마저 하려 했는데요. 순자가 워낙 울면서 말할 분위기가 아니라 보냈는데요. 이제 영호는 생각이 정리되었다고 순자에게 말하네요. 순자는 그 말을 듣고 얼굴이 밝아지면서 활짝 웃으며 이야기하더라고요. 어제 이.......

돌싱글즈6 진영은 우유부단한 창현 버리고 일편단심 희영 선택해라

돌싱글즈6 진영은 우유부단한 창현 버리고 일편단심 희영 선택해라

돌싱글즈6 진영은 우유부단 창현 버리고 일편단심 희영 선택해라 진영은 처음부터 창현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요. 창현이 지안에게 마음이 갔다는 걸 알게됩니다. 복잡한 마음에 다소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희영은 진영을 계속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요. 창현도 진영을 마움에 둔다고 생각하며 다소 주저하던 듯했는데요. 정작 표현을 거의 하질 않아 진영은 이런 걸 거의 모르던 상태였죠. 창현이 진영을 불러 대화할 때 진영이 먼저 말하죠. 창현이 자신을 좋아하는 걸로 알았다고요. 창현이 지안에게 하는 행동을 보자 이젠 아니냐고요. 진영에게 창현은 첫인상 1순위가 진영이였다고 말합니다. 진영은 그건 첫인상.......

끝사랑 진휘를 향한 경희의 용기마저 외면받은 진심

끝사랑 진휘를 향한 경희의 용기마저 외면받은 진심

끝사랑 경희 끝사랑에서 경희는 지금 아주 의기소침합니다. 누구도 자신에게 관심없고 선택해주지도 않는다고 생각하죠. 자신이 너무 준비없이 이곳에 왔다는 생각도 하면서 낙담 중이죠. 경희 모습을 보면서 형준이 좀 더 적극적으로 하라고 하죠. 말도 없고 거리감도 느껴지고 어렵다고 말이죠. 경희는 형준 말에 동의하면서 힘들어 합니다. 경희는 진휘를 마음에 두고 있는데 옆에 앉으라는데 그걸 못 듣고요. 커피 안 마시는 걸 깜박하고 말했는데 실패하고요. 홍차이야기도 했는데 진휘는 피곤하다며 잠 좀 자겠다고 하죠. 형준 말에 용기를 내서 나름 했던 듯한데요. 이렇게 되자 더욱 힘들어하며 자기비하도 좀 하더라고요. 지는 게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