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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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3 posts마비노기 얘기가 나와서 그냥 하는 이야기...
티르코네일 광장에 누가 캠프파이어를 피워놓으면 너나 할 것 없이 다들 빙~ 둘러앉아서 나무열매나 사과, 치즈조각 등을 돌리면서 서로 쉐어링을 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두명이 일어나서 류트나 만돌린 잡고 연주를 시작한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누군가의 고기조각 테러로 가끔 비명소리가 울려퍼지고... 지금? 판타지 라이프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즐거운 생활따윈 저 멀리 우주 밖으로 내던져버리고 유저들을 맥뎀딸 치게 유도하고 돈 벌기에만 급급한 운영방식하며... 한 게임이 오래 서비스 될 수록 리즈 시절을 그리워하는 일이 많긴 한데 마비노기는 유독
![마비 악기연주 [DJ MAX 바람에게 부탁해]](https://img.zoomtrend.com/2012/04/28/20120428140400008698401701.jpg)
마비 악기연주 [DJ MAX 바람에게 부탁해]
오옹 이걸 연주하기위해 악연과 작곡을 9랭찍음 ㅠ.ㅠ

마비노기 근황
곧 누렙 250이 되는군요 쪼들리는 어빌들 ㅠ.ㅠ 그 와중에 야생의 마미씨가 나타났다!!! 하지만 머스킷이 아니잖아? 그리고 마비엔 머스킷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아 물론 클라를 뜯으면 되지만 그렇게까지는 하고싶지않....;;; 많이 들려오는 브금중 하나를 허접한 악연으로 구현;;;

그래도 역시 마비노기는
내 게임 인생에서 큰 영향을 준 게임 중 하나는 분명한 사실 이런 게임 사실 많지 않지요 욕하면서도 했고 안하다 다시 하는 짓도 몇번을 반복했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역시 재미란게 있단 말이지요 최근 다이나믹 패치에 음유시인 패치도 있어서 깨작 이것저것 건드려보는데 오랜만에 재미있게 해보네요 추가된거도 많고 바뀐거도 많아서 영 적응이 안 되네요 ㅋㅋ 전투시스템은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생각만큼 쿨타임이 크게 와닿지는 않은 편이네요 다만 신경쓰이는건 아무래도 사실이고, 카운터나 디펜같은 방어형 스킬은 확실히 애로사항이 많은 편 오히려 진짜 걸리는건 내구도 감소네요 특히 무기가 내구 감소되면 한숨이 절로... 전투는 무지 스피디해져서 마음에 들지만요 악기로 때리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