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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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9월의 잡담
지난 8월에 실시되었던 마영전 시즌2 오픈 캠페인 때문에 9월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플레이를 해오고 있다. 엔딩도 없이 반복되는 전투를 왜 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의아해하면서 슬슬 플레이시간을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요즘이다. 귀여운 펫이 지급되었고 서큐버스 의상이 지급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론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 이비에게 두 가지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첫째, 나의 이비가 내복(이너아머)을 벗었다. 작년에 마영전을 시작했을 때 무기한 이너아머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어차피 기한제 아이템밖에 없으면 속옷보다는 보관함 쪽이 실용적일 것 같아서 갖고 있던 넥슨캐시로 보관함을 여러 개 구매했었다. 특정 기간 동안 기한 제한이 없는 무기한 속옷을 판매한다는 것은


마비노기 g8 - 루에리 우주로
마비노기 - 할머니가 들려주신 루에리 이야기 그렇다... 할머니는 루에리 빠순이였던 것이었다... 애가 기억이 안난대서 나게 해줌 뜬금없이 지 친구 얘기를 꺼냄맥락도 없이 뭔 중요한 비밀 은 또 얘 진짜 뭔 개소리냐기억잊었다는게 전제인 이야기인데 그 전제가 교훈이래 대사쓰는 새끼들 중국인이냐 피해를 줄이려고 이름표까지 붙여 댔다면서크게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어떻게 나와 쓸데없는 개소리 늘어놓느라 결국 비밀도 들킴 너도 그냥 다 까먹으면 되겠네사랑했던 기억도 뭐 별 상관 없다며 내가.. 내가 고자라니 (회상 끝) 엘프고 뭐고 다시 드래곤 엿됨

짧게나마 마비노기
G1에서 G3에 이르기까지 마비노기는 아일랜드 신화적 요소를 많이 차용했습니다.후대로 갈수록 그 요소가 많이 옅어져서 약간은 아쉽습니다...연금술사도 셰익스피어도 끝부분이 괜찮았을 뿐이고 정작 과정이 조금 병맛이 넘치는지라-_-;; 성실하게 G3 진행하러 왔습니다.저 세상 -초대받지않은 세계-은 확실히 조금 멋지구리하군요.반호르도 이렇게 리메이크하면.... ......... 악명 높은 G3미션 중 하나인 항마의 로브 입고 던전 잠입하기...입니다만...보시다시피 하운드한테 걸리면 근처의 모든 몬스터가 사이좋게 인식을 합니다.바로 위의 상황 같이 말이죠-_-; 그래서 몇번이나 잠입을 실패하고나서 분노한 끝에하나씩 패잡고 보자!...는 심정으로(참고로 여기 팔라딘 변신이 안됩니다...볼트류도 안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