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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박물관 여행 / 캐나다 옐로나이프] 혹한의 지역에서 살아온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들의 삶을 돌아보자. 노던 헤리티지 센터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캐나다 옐로나이프] 혹한의 지역에서 살아온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들의 삶을 돌아보자. 노던 헤리티지 센터

캐나다 북부의 옐로나이프는 전 세계에서 오로라를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옐로나이프에 오로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까지 와서 오로라만 보고 가기에는 아쉽겠죠. 그래서 이런 관광객들을 위해 옐로나이프는 크고 작은 많은 박물관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타츠야씨가 찾은 이곳도 그중 하나인데요. 이번 블로그 박물관 여행 시간에는 캐나다 북부의 문화와 유산들을 공부할 수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노턴 헤티리지 센터(Prince of Wales Northern Heritage Centre)를 만나보겠습니다. 이 노던 헤리티지 센터는 옐로나이프가 속한 노스웨스트 준주(NWT)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각종 유물이 전시되어 있.......

더파운더즈 채용 북미 일본 아누아 글로벌 뷰티 마케팅 해외영업 직무

더파운더즈 채용 북미 일본 아누아 글로벌 뷰티 마케팅 해외영업 직무

안녕하세요, 뷰티 업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K-뷰티 브랜드 '아누아'의 모기업 더파운더즈에서 다양한 인재를 찾고 있어서 어떤 기업인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파운더즈는 '글로벌 No.1 브랜드 빌더'라는 큰 꿈을 안고 달리고 있는 회사예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반려동물 용품 '프로젝트21', 그리고 헤어케어 '프롬랩스'까지 세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 아누아: "gentle yet effective" 스킨케어 브랜드. 국내외에서 인기, 매출의 5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 - 프로젝트 21: "21살.......

제네시스 GV80 쿠페, BMW X6와 아우디 Q8보다 비싼 가격으로 올 여름 미국 출시 예정

제네시스 GV80 쿠페, BMW X6와 아우디 Q8보다 비싼 가격으로 올 여름 미국 출시 예정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현대의 자신감이 이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GV80이 올 여름 미국 출시를 앞두고 가격을 공개했는데요, 가격이 BMW X6의 가격을 뛰어넘었습니다. 제네시스 GV80 쿠페는 81,300달러부터 시작하지만 BMW나 메르세데스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더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GV80는 환상적인 럭셔리 SUV이며, 제네시스는 지난 9월에 트렌디한 GV80 쿠페로 제품군을 강화했습니다. 더 날렵해진 후면부 스타일링, 가벼운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새로운 외관 요소들이 추가되었으며, 이제 81,300달러라는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트렁크 공간이 적은 GV8.......

[2023.12.29/NRT=>YVR]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4편 기내식입니다.

[2023.12.29/NRT=>YVR]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4편 기내식입니다.

타츠야씨가 목욕재계하고 규동까지 알차게 먹은 후에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년 연말은 캐나다에서 오로라에 함께 보내기로 계획을 한 타츠야씨예요 앞으로 먼 길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캐나다로 가기 위해서 탑승한 항공편은 캐나다의 플래그 캐리어인 에어 캐나다의 AC4 편입니다. 에어 캐나다가 항공편 명에 한 자릿수를 넣어놓은 것을 보면, 이 도쿄 나리타~밴쿠버 노선을 꽤나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 항공편은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저녁 6시 5분에 출발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오전 9시 50분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