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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 차 책리뷰 및 읽을 신간 도서 소개

10월 1주 차 책리뷰 및 읽을 신간 도서 소개

지난 한 주 동안 나는 위에서 볼 수 있는 책탑에서 까지는 다 읽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어머니 사무실 이삿짐 정리가 좀처럼 끝나지 않아 계속 거기에 매달렸고, 어머니 일을 돕다 보니 내 일을 하거나 책을 읽을 시간을 좀처럼 만들어낼 수가 없었다. 10월 5일(토)~6일(일)에 이르러서 겨우 시간이 났다. 그동안 10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 도착한 덕분에 책탑의 층수는 더 높아졌고, 나는 또 10월을 맞아 발매된 신간 도서 중에서 읽고 싶은 작품을 우선해서 읽다 보니 다른 책은 또 뒤로 미뤄지고 말았다. 그래도 읽고 싶은 책을 먼저 읽으면서 책을 읽는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으니 나.......

가을이다..핏메도우 크런치킨 & 스톰핑 그라운드 카페, 컬터스레이크 캠핑까지.._Vancouver 일상

가을이다..핏메도우 크런치킨 & 스톰핑 그라운드 카페, 컬터스레이크 캠핑까지..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0월 6일

가을이다, 10월 첫째주 밴쿠버 주말 일상... 도시락, 꽃, 핏메도우 나들이, 컬터스레이크 캠프그라운드... 시간 관계상 사진 보정을 못하고 막올리는 요즘.. 오늘도 하루종일 호텔 알아보느라 ㅋㅋ (LA 모텔 베드버그 : 빈대 후기 보고 급하게 한인민박 보고 있음.. 그레이스 땡큐....) 근데요.. 일 하는건 너무 싫은데 하루종일 여행 써치하고 숙소 찾아보는거는 왜이렇게 재미있어요? 변태같네... 하루에 호텔 500개도 들여다볼 수 있을 듯 호텔일을 계속 했어야하나! 싶으면서도 한 호텔 보다 이호텔 저호텔 보는게 넘나 좋은걸요.. 후후후 애니웨이, 밴쿠버 주말 기록 갑니다.. 스톰핑 그라운드 카페 좋아하는 동네의, 좋아하는 카페 핏메도.......

차박 캠핑용품 전기매트 Gee6, 여행용 전기장판으로도 최고!

차박 캠핑용품 전기매트 Gee6, 여행용 전기장판으로도 최고!

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가까운 곳으로 차박을 나가보니 저녁에는 벌써 선선한 기운에 겉옷을 챙겨 입게 되더라고요. 몇 년간 캠핑을 하다 보니 짐이 점점 늘어나 이사 수준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간단하게 짐을 꾸려 가까운 곳으로 차박이나 차크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선하고 캠핑하기 좋은 날씨가 오래가지 않으니 부지런히 캠핑도 다녀야 하는데요, 추운 날씨 때문이라면 이번에 제가 사용해 본 캠핑 전기매트 Gee6 추천드립니다. 5V 그래핀 매트인 Gee6는 스마트용 보조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전력소비는 약 15W이고 원적외선이 발열됩니다. 사용하다 이물질이 묻거나 오래 사용해 더러워지면 세탁.......

가을 겨울 여행 준비 + 유니클로 쇼핑

가을 겨울 여행 준비 + 유니클로 쇼핑

모처럼 집콕으로 보냈던 한주, 원래 나트랑 일정이 있었는데 체력이 안되서 다음으로 미뤘다ㅠ 다음주 또 먼곳으로 열흘간 떠날 일정이 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무리일것같아서 휴식과 밀린일 처리로 한주를 보내기로 했다. 한해 한해 갈수록 진짜 체력이 심각하게 저하되는게 느껴진다. 아.. 진짜 이번 가을부터는 운동을 시작하자!! 애니웨이, 덕분에 초코랑 시간 많이 보내고 어깨 진료받으러 여의도 성모병원도 다녀오고, 이런저런 밀린 일들을 많이 끝냈다. 돌이켜보니 나름 바쁘게 많은 일처리를 했네ㅎ 다음주 겨울나라?로의 여행을 앞두고 급 추위가 걱정되어 옷장을 열어보니 입을옷이 없는거다. 아니 왜 가을마다 입을 옷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