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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크리스마스 캠핑 후기 1박은 텐트 2박째는 펜션에서~
처음엔 분명 2박 3일 캠핑이 계획이었으나.. 자연을 어찌 거스를 수 있으랴! 버라이어티했던 23년 크리스마스 캠핑 후기 영하 25도였던 작년 클캠에 이어 올해는 덜 추웠고 눈도 연속 내린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으나 생각치도 못한 일들이 많았네요ㅋ 지나고 나면 이 또한 추억이 될 테니.. 연휴가 끝난 화요일 오전에 개인적인 스케줄 걱정만 빼고는 나름 즐거웠습니다 어쩌다 보니 1박은 텐트 2박째는 펜션에서~'인생은 늘 계획 한대로는 되지 않는다'라는 거~일기 예보와 참석한다는 지인의 변수도 생기고 언제나 일은 늘 일어나는 법이니까요~작년 그 추위를 겪었더니 올해 크리스마스는 단련이 되어 그런가 한파라 예상했던 것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