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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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골퍼들은 스윙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까?
한국의 골퍼들은 스윙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스스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JTBC골프가 주말 골퍼 17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윙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체 응답자의 38.9%의 골퍼가 골프 채널의 관련 방송 레슨 동영상을 찾아본다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32.2%의 골퍼가 직접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연습장을 찾아 연습한다고 밝혔다. 레슨을 받는다는 응답은 전체 골퍼의 1/4인 25.1%에 불과했다. 2.3%의 골퍼는 장비를 바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댓글과 공감(♥)은 나의 힘, 제 글이 도움이 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달아주세요!

한국 골퍼들이 가장 많이 가는 해외 골프여행지는 어딜까?
대한골프협회가 지난 2024년 발표한 ‘2023 한국골프지표’에 따르면 한국의 20대 이상 성인 남녀 중 해외 골프여행 경험이 있는 사람은 13.6%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17.8%로 9.3%인 여성 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연령이 높을수록 해외 골프 경험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체 연령대 중 특히 60대가 17.2%로 가장 높았다. 해외 골프여행 시 방문 국가로는 태국이 42.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필리핀(32.2%), 베트남(28.0%), 일본(26.1%), 중국(14.3%) 순으로 나타나 동남아 지역의 선호도가 월등히 높았다. 한편 해외 골프여행 시 1인당 평균 지출비용은 169.4만원이었으며, 250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골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