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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아웃브레이크 Outbreak 1995_'21.9
[스릴러, 미국, 125분] 요즘 코로나-19 펜데믹과 어우러져....^^ 1995년에 개봉한 재난 영화. 제목인 '아웃브레이크'는 세균의 대유행, 즉 말 그대로 국가 차원의 재앙이 될 정도의 전염병 확산을 뜻하는 말이다. 생물학적 재난(전염병)이 어떤 식으로 발생되고 확산되어 악화되며 그로 인해 국가가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불가피하게 국민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극적인 재미는 없지만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보여주는데 성공한 편이다. 그런데 더스틴 호프먼의 1인 영웅주의처럼 보여 진다 군의 명령 계통을 어기면서까지 말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원숭이를 운반한 화물선이 한국 국적 '태극호' 중간에 잠깐 한글 대화들이 나온다 예전 재난 영화들은 대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