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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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격투기 그리고 실전에 간격
누구나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는 죽을 각오로 싸운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이길 생각을 해야 한다고 최영의 총재님이 말씀 하셨죠. 실전을 해본 사람은 알죠. '공방' 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공방은 시합이나 도장내에서만 있습니다. 상황을 만들어 놓고 안정된 환경에서 같은 사람들과 기술을 연마 하는것이죠. 그래서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을때 모르는 사람과 견주어 보는게 내 실력을 판가름 하기 가장 좋은데 그래서 시합을 나가는것입니다. 도장에서 실제로 사람을 쳐본 사람 그리고 시합을 경험해 보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긴장하면서 싸워본 사람은 실전이라는 상황이 오면 매우 잘 대처를 합니다. 위에 사례들을 보면 과장된것도 부풀린것도 있겠지만 1: 다수 또는 무기를 든사람과 싸웠다는 것만 봐도 대단한것이고 한편으

황령산
자주 들리는 네이버 백패커동호회 글 읽다가, 부산 황령산도 생각보다 좋다는 글을 읽고 나서, 그러고보니 나도 황령산에 오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황령산 쪽으로 등산할 것이라고 마음 먹었다. 코스는 황령산 타고 금련산 타고 물만골로 내려오기로 했다. 예전에 물만골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물만골에 못간 기억이 있어서, 산쪽으로 내려오면 물만골로 못가지는 않겠지라고 여겨져 그런 코스로 결정하게 되었다. # 대연역에서 발견한 등산지도 부산 지하철을 타고 대연역에서 내렸다. 남구도서관쪽으로 올라갔는데, 길을 못찾아서 어떤 여자애에게 물었더니, 중국애였다. 답을 못들었는데, 어디선가 산신령 마녕, 그곳을 저쪽으로 가면 되느리라! 동네할아버지가 멀리서 나의 목소리를 듣고 흰색마법사처럼 가르쳐

뜨겁다가 차갑다가 다시 뜨거워지는 '연애의 온도'
영화를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이 감독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연애 해봤구나. 혹시 연애할 때의 그 모든 사건들을 세세하게 적어놨던 게 아닐까. 조연들의 상황이 몹시 비현실적임에도 메인 커플의 상황이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던 영화 '연애의 온도'입니다. ** 스포일러는 꽤 있지만, 영화를 즐기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디테일의 재미가 살아있는 영화라.. 개봉한 지는 조금 된 영화입니다. 개봉 당시 입소문이 좋아서 보려고 벼르다 놓친 영화를 VOD로 보게 되었는데, 꽤 재미있게 봤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제 연애를 돌아볼 수 있었거든요. 은행에서 근무하던 동희와 영은 비밀리에 사내 커플로 연애를 즐기다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이들이 헤어진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이별한
![[공략] 히토미 기본 콤보](https://img.zoomtrend.com/2013/02/21/c0065860_5125a81c8bcdc.jpg)
[공략] 히토미 기본 콤보
게임내에서 제안하는 캐릭터 성능스트라이크 : ★★★★★잡기 : ★★홀드 : ★★★★파워 : ★★★스피드 : ★★★움직임 : ★★★ DOA5에서 제일 밸런스적으로 좋은 캐릭터가 뭐에요? 라고 한다면 단연 히토미!! 게임내에서 제안하는 성능표시도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 정도. 처음에 사기기술이 없다고 생각해서 왠지 좀 게임전개가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히토미는 게임전개의 즐거움에 있어서는 거의 최상급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입니다. 킥계열 기술의 발동이 전캐릭터를 통틀어 거의 제일 빠른 발동속도를 자랑하며 상대의 뒤를 잡았을때도 확실한 콤보를 넣어줄 수 있는 강력함. 특수홀드인 ↗홀드로 발동되는 동자절(상단P홀드)과 천령절(중단P홀드)을 이용하여 자신보다 빠른 펀치가 나올 상대들을 견제해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