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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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15_0107 가까운 곳에 두고도 못가본 신림동 굴참나무와 눈맞춤을...
가까운 곳에 두고도 못가본 신림동 굴참나무와 눈맞춤을... 오늘이 소한 이라는 이름있는 날이다. 소한(小寒) 하면 우리 생각엔 대한(大寒)보다 더 춥다는 생각이 앞선다.24 절기라는 것은 태양의 황경이 춘분을 0 으로 시작해 15도씩 기우는 날을 잡기 때문이 앞뒤로 2 ~ 3일씩 틀리는 날이 있다.어느덧 겨울이되어 입동, 소설, 대설과 동지가 지나 285도가 되는 소한이 온 것이다. 소한은 보통 1월 5일내지 6일에 정해진다. 추운 아침 난곡 사거리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볼일이 있어 일을 마치고 여기까지 나온김에 항상 지나치기만 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 제 271호인 '신림동 굴참나무'생각이나 버스를 타고 세정류장 지나 우림시장 앞에서 하차, 난곡 초등학교를 찾아 오른다. 안내지도와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