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포스트: 21|아이템:한자(19)
Tags

Posts

21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과천애문화|2025년 3월 8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비몽사몽# [非夢似夢] [아닐 비/꿈 몽/비슷할 사/꿈 몽]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어렴풋한 상태. [예문] 새벽녘이 될 때까지 이진악은 비몽사몽 중에 오한과 열기에 떨며 누워 있었다.≪유현종, 들불≫ 공연히 마음이 들쑤셔서 하릴없이 잠자리에서 비몽사몽의 경지를 헤맸다. ≪최일남, 거룩한 응달≫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절불굴 [百折不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절불굴 [百折不屈]

과천애문화|2025년 1월 1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절불굴 [百折不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절불굴 [百折不屈] #백절불굴# [百折不屈] [일백 백/꺾일 절/아니 불/굽을 굴] 백 번 꺾어도 굴하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다.후한시대 교현(橋玄)의 강직함을 칭송하여 지은 채옹의 글에서 유래 [동]百折不撓(백절불요) / 백절불회(百折不回:백 번 꺾일지언정 돌아서지 않음) / 불요불굴(不撓不屈:휘어지지도 굽히지도 않음) / 위무불굴(威武不屈:어떠한 무력에도 굽히지 않음) [내용]한나라 때 교현이라는 사람은 청렴하고 강직하며, 악을 원수처럼 미워하였다. 관직에 있을 때 부하가 법을 어기자 즉각 사형에 처하였다. 또 태중대부 개승(蓋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