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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기른 상추가 맛있는 계절
지금은 바야흐로 초여름이죠.. 초여름은 아침과 저녁시간에는 선선해서 기분이 좋다가 낮에는 엄청 더워서 이제 어쩌나..이런 걱정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시간을 내서 친정엄마집에 갔다 왔어요 친정엄마가 심심하다고 텃밭에서 직접 기르시는 상추를 뜯어서 왔어요 집에서 기른 상추가 가장 맛있는 계절이 바로 이때가 아닐까 합니다 조금 더 있으면 장마가 오고 그럼 집에서 기른 상추가 ... 맛이 없어지고 가격도 엄청 올라가는 계절이되죠.. 이렇게 뭔가를 가꿀때는 시간이 빠르게 간다는걸 절실하게 느끼는것 같아요 상추가 맛있어지는 계절이라는것은 직접 재배를 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소중한 추억입니다.. 엄마랑 같이 상추를 솟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