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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오도리 비어 가든에서 즐기는 일본 맥주축제
홋카이도 여행 한 여름의 무더위를 단 번에 날려버릴 썸머 페스티벌 삿포로 오도리 비어 가든 아시아 최대의 맥주축제이자,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삿포로 세계맥주제가 어두웠던 코로나의 긴 터널을 끝내고 올해 다시 개최 중이라고 해요. 일본의 많고 많은 축제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축제일뿐아니라, 코시국 직전 마지막으로 다녀왔던 삿포로 여행이었기에 특히나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있는데요. 또 다시 축제에 방문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지난 홋카이도 여행 추억을 한 번 끄집어 내 봅니다 :) 삿포로 여름 축제의 일환 삿포로 세계 맥주 축제의 정식 명칭은 <삿포로 오도리 비어가든.......
일본 여행 일본맥주 공장 견학 (삿포로 & 아사히맥주)
일본 여행을 하면 편의점 음식들이 맛이 있어 특별히 투어를 할 정도인데요 일본맥주 또한 종류도 많고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이 즐기는 편이랍니다. 일본맥주를 알아보기 위해 겨울 삿포로 여행 때 삿포로 맥주와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을 했는데요 올려볼게요. 삿포로 맥주 박물관 일본에서는 눈의 고장 삿포로를 맥주의 고장이라고도 하는데요 삿포로를 개척하면서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 최초의 맥주 양조장을 만들면서 본격적인 일본맥주 생산이 시작된 것이라 큰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 지하철 도호선 히가시쿠야쿠쇼마에 역에서 하차하거나 88번 버스로 맥주원 정류소에 내리면 바로 삿포로 맥주 박물관 앞이랍니다. 겨울에 찾은거라 하얀눈.......

일본온천여행 야마구치 료칸 가이세키와 맥주 한잔, 그날의 기억
일본온천여행 야마구치 료칸에서 가이세키와 맥주 한잔, 그날의 기억글/사진: 우쑤겨울이 되면 늘 생각나는 것 중 하나가 뜨끈한 온천에서 몸 담그는 것인데 올해는 해외든 국내든 그게 어려운 상황이라 안타깝고 또 그리운 요즘이에요-겨울이 되면 일본온천여행을 떠나곤 했는데제가 처음으로 일본 온천을 경험했던 곳이혼슈 지방의 야마구치현이었어요이 지방에는 오래 전부터 유명했던 유다 온천이 있는데 여행 첫날 머문 곳이 바로 이 온천마을에 있는 전통료칸이었죠아마 제가 머문 첫 료칸이 아닐까 싶네요 아마 이때가 두번째 일본여행이었던 것 같아요첫번째는 대학생때 도쿄에 살고 있었던 친구 함상과오사카에서 만나 긴끼 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