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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고장, 울산 장생포에서 만나는 고래 이야기 :: 장생포모노레일, 장생포고래문화마을, 고래박물관, 울산함, 울산 가볼만한곳
추천코스 : 장생포 모노레일 -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 고래박물관 - 울산함 울산은 ‘고래의 고장’으로 꼽힙니다. 고래잡이가 금지되기 전까지만 해도 울산 앞바다는 고래잡이배, 포경선으로 들썩였다고 합니다. 실물 고래 골격이 전시된 고래박물관, 1970년대 울산 고래잡이 어촌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를 구경할 수 있는 장생포 모노레일까지! 고래의 고장🐳 장생포 구석구석으로 함께 랜선여행 떠날 준비 되셨나요? 장생포 모노레일 장생포 모노레일은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고래문화마을과 5D 입체영상관을 거쳐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총 1.3km 순환형 노선의 모노레일입니다. 장생포 앞바다와 고래문화마을, 울.......
경상도 여행지추천, 기승전 겨울별미 단팥죽 울산 언양성당 여행코스
경상도 여행지추천기승전 겨울별미 단팥죽울산 언양성당 여행코스#경상도여행지추천 #울산여행코스팥 들어있는 음식을 선호하진 않는다. 빙수도 팥빙수 아닌 과일빙수를 좋아하고 아무리 팥빵이 유명한 빵집을 가도 자극적인 토핑 가득한 빵을 고르고 겨울철 즐겨먹는 호빵도 야채호빵을 고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끝이 절여오는 이 계절이 오면 생각나는 것이 있다. 언양여행 중 맛본 단팥죽이다. 동짓날 팥죽도 안 먹는 나다. 그해 11월 이제 막 겨울이 찾아온 그날, 옷을 얇게 입어 춥기도 했을 뿐 아니라 하루종일 걸었고 허기도 져서 언양성당 옆 한 카페에 들어가 단팥죽을 주문했다. 계핏가루 솔솔 뿌려진 단팥죽을 난생처음 먹어본 난.......
10월에 가볼만한 울산여행 울산대공원 동문 핑크뮬리
언제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는지 모르겠지만 벌써 10월달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오늘이 벌써 8일이네요. 세월은 이렇게나 빨리 지나가는데 그동안 추억 하나 없이 하루하루를 바쁘게 생활하지는 않으셨는지요? 그래서 바쁜 현대인을 위한 10월 가볼만한 울산여행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던 대단한 곳이 아닌 평소에 자주 가는 울산대공원의 한 장소인데요. 바로 울산대공원 동문 핑크뮬리 라고 하는 장소입니다. 핑크 뮬리 그라스 [Pink Muhly Grass] 높이는 30~90cm, 너비는 60~90cm로 모여나기하며, 뿌리가 옆으로 뻗지 않는다. 줄기는 곧게 서고 마디에 털이 있다. 흔히 핑크 뮬리라고도 불리며, 본래는 미국의 서부나 중부의 따.......

울산 대왕암공원 어린이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 체험기
우리나라의 산업수도라 불리는 울산.. 제가 정착한지도 이제 20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요. 처음에 울산에 왔을때에는 허화벌판이 많았고 있는 거라고는 온산공단의 냄새나는 석유화학단지와 방어진의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가 거의 주를 이루고 삼산동도 별로 개발되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태화강을 중심으로 정말 살기좋은 곳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대기업과 공장이 많다보니 어느정도 산업경제를 일군후에 시의 복지에 기여하는 뭐 그런 경제력으로 살기좋은 광역시가 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그 중에서 최근 동구 방어진은 현대중공업의 실적 악화로 인하여 경제가 상당히 침체되어 있는데요. 그래도 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복지나 관광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