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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의 여신 하츠네미쿠가 오페라까지! "THE END"
하츠네미쿠 공식 페북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포스터가 진짜 멋지네요... 12월 1일, 2일. 야마구치 정보예술센터에서 시부야 케이치로 + 오카다 토시키의 신작 오페라 "THE END" 공연이 열립니다.일본어가 딸려서 세부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등장인물은 일단 보컬로이드 뿐인 것 같습니다. 人間の歌手もオーケストラも登場しないボーカロイド・オペラという初の試みです。There are no human singers and orchestra on stage, but Vocaloid. 실제 인간 가수나 오케스트라 없이 보컬로이드만으로 구성되는 오페라라니!하츠네미쿠가 어디 신문에 오르고, 무슨 상을 타고, 어디서 라이브공연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는 자주 들어왔는데오페라까지 나온다는건 조금 의외였습니다; 시도는 신선하지만
앤드류 레옹, 19살 고딕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노래
원래 이 글의 제목은 "뭐야 몰라 무서워... 그런데 잘하네?"였습니다. 아침에 유튜브 트렌드를 둘러보다가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지난 주에 코리아 갓 탤런트의 원조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AGT)'의 예선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 썸네일만 봤을때는 깜짝 놀랐죠. 이상하게 생긴 -_-; 남정네가 하나 떡하니 박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뱀파이어 스타일, 또는 고딕 스타일이긴 한데 뭔가 약간 징그러운 느낌이랄까요...-_-;; 특히 흰자위가 엄청 나게 많이 보이는 눈이라..섬찟할 수 밖에요(꾸민 거겠죠?) 때문에 기대했던 음악은 알다시피 락. 무슨 괴짜 라커가 하나 등장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틀자마자 들리는 음악이 오페라. 그것도 푸치니의 O mio babbino caro. 그래서 이렇게
호주 여행기 2부 - 시드니
야경 코스는 하버 브리지 도보 횡단입니다.저 걷는거 짱 좋아해요. 이런거 좋습니다 :) 약간의 매연만 참으면 괜찮습니다. 장노출로 찍어서 사람이 없는걸로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 꽤 많다는. 오오 드디어 보입니다. 시드니 노래방마침 비비드(Vivid) 라고 하는 조명 축제 기간이라, 조명이 자꾸 바뀝니다. 막 그림도 그려지고 막 그래요 도시들도 조명이 막 바뀌고 그럽니다. 그렇게 다리를 건너가자, 건너편에서 뭔가 축제를 하네요. 오오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 특히 좋아하는게 길거리 음식. 이런거 좋아요 좋아 ㅋ 꼬치구이예요. 맛있네요 ㅎ 주문하고 사먹고 보니까 한국 유학생이 팔더군요. 오오오 딸기 초코렛 코팅역시 안먹어 볼 수 없지요. 저녁까지 먹어서 배부르지만... 딸기와 초코렛이 아주 잘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