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나온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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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저희 동네의 공립 도서관인 '송파도서관'에서 오늘 역대 국내 애니메이션 작품 중 가장 큰 흥행을 이룬 마당을 나온 암탉을 연출하신 오성윤 감독님이 오셔서 질의응답 및 강연회를 펼치셨습니다. 우선 1시 30분 부터 3시까진 본편 애니메이션을 시청했고 3시부터 4시 30분까진 감독님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작품 내용과 주제가 전연령이다 보니 아트홀 안엔 어린이들과 학부모님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습니다. 중간중간에 대학생들로 보이는 분들도 보였지만 소수였습니다. 감독님도 그것을 의식해서인지 질문과 답변 시간 때 아이들의 질문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저에게도 "마나암"은 그림체도 독특했고 끝이 그렇게 해피하게 끝나진 않았지만 그나마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중간에 웃기거나 멋있는 장면이 적재적소에 삽입된 국

마당을 나온 암탉 지우개라니!!
오늘 지우개 사러 나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지우개... 정말... 롤링스타즈DVD 처럼 소리소문없이 나오네요... 아니 지우개가 소리소문있이 나오면 그게 더 이상한가? 어쨌든... 마침 지우개도 필요하고 해서 샀는데 그냥 평범한 Ain지우개 였습니다. 이건 본문과는 상관없는얘긴데... 저는 아인 지우개의 그 부드럽게 지워지는 타입하고 또 뭐있지? 깔끔하게 지워지는 타입이었나? 쓴지 10년쯤 된 지금도 그거 두개의 차이점을 모르겠어요. 그냥 막 씀 ㅇㅇ 아 또 이건 본문하고 더더욱 상관없는 얘긴데 이것도 재수없게 소리소문 없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더군요 근데 그 일의 크기는 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