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승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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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다음 차례는 누구?
뭐, 다른 승팬들처럼 화가 많이 난건 아니다. 와쥐에서 여러 방식의 홍보를 내 놓는 것을 많이 봐왔으니까. 이번 홍보 역시 그 중 하나. 뭐, 숨은 뜻도 잘 알겠다. 겸사겸사. 확실한 홍보란 점은 좋은 방식이나 역시 그 숨은 뜻에서는 절반의 성공. 와이지는 아직 팬심을 읽는 데 미숙한 것 같다. 물론 시장은 한국만이 아니여서 넓긴 하다만은 옛말에 입소문은 무시못한다란 말이 있다. 같은 말이라도 전달자의 '아'와'어'에 의해서 이미지가 어땋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아,아니구나. 승리씨를 보면 확실히 전달자의 표현이라는 게 무섭다는 것을 알수 있구나. 공,사 구분 못하는 회사와 사원들이란 정말....에휴....빅뱅을 `아는 사람`과` 잘 아는 사람` 입에서 승리씨에 대한 엄한 말을 들었을 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