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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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또 누가 싸움을 붙인 모양이던데
어차피 그런 헛소리를 지껄인 양반들은 얼음집에 안오니까 이 글을 볼 일이 없겠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죠. 매번 오타쿠 사이에서 이런 저런 논쟁이라던가 여러 사건이 터지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병신같은 게 뭐냐하면 "내가 미는 작품이 존나 우월하제 !" "꺼져, 병시나. XX님 존잘 !" 이겁니다. 돈바치는 노예들끼리 잘 논다... 얼마 전에 일어난 일본발 칸깡깡 사건이라던가 김치국 도검난무 부녀자가 시비를 건 사건이라던가 저같은 경우에도 칸코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디까지나 칸무스 일러스트 때문이지 "대일본제국의 영광을 게임에서나마 부흥시키고자...왱알앵알~" 이런 미친 생각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 양반은 0.01% 도 안 될 겁니다. 그건 부녀자들 네X들도
진짜 강하네요 한국 십덕들.
그리고 거기에 부가적으로 '일부'십덕이라고 붙여드림. 정확하게 구분짓자면 흑요석님을 공격한 아해들말입니다. 어우동 공지 떴을때부터 화풍이 안맞니 겜에 안어울리니 하면서 별별 일빠인증을 많이 하시던데, 참 같은 일빠덕후하기 부끄러울정도로 병신스러운 소리를.. 한밀아 오픈날부터 쭉 봐왔는데,막타 논란부터 시작해서 한밀아에는 바람잘날이 없네요 진짜 .거기에 자기 주장만 밀고, 자기가 하는 소리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많다는걸 깨달음. 뭐 그간 논란이 있었던 막타라던가 그런 이야기야 겜벨리만 더러워질뿐인 이야기였는데, 이번건 너무 크지요.한 일러스트레이터분의 일을 망쳐버렸으니, 그 잘난 키보드놀림 가지고 말입니다.키보드에 씨발 좇까 하면서 그런 놀림질하면 오

박수호... 허참;;
GSL 랭킹 1위는 허세냐? 왜 계속 연패하고 난리냐. 김정우가 잘한 건 맞는데 이거 참... 롤만 하는 김승철은 그렇다 쳐도 박수호는 그럼 안되지 어휴
음악여행13_부엌에서(4)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서빙으로 일한지 세 주가 지나자 일이 몸에 붙기 시작했고, 그와함께 나의 자신감도 점점 늘어났다. 한 팔에 그릇을 네 개씩 올리고 서빙을 했고 제법 손님들 비위도 맞출줄 알게 되었고, 호주 손님들에게는 영어로 농을 던지기도 했다. 그렇게 ‘아, 설마 나는 서빙을 위해 태어난거였나’라는 착각이 들기 시작할 무렵 사장은 기다렸다는 듯이 나의 포지션을 설거지 담당으로 바꾸었다. 그와 함께 이 작은 레스토랑의 몇 안되는 접시들도 정신없이 깨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나에게는 "실수는 많이 해도 그릇은 절대로 깨뜨리지 않는다"라는 신념이 있었는데, 그 것도 깨지고 말았다. 단지 내가 설거지를 하지 않아서 그릇을 깰 기회가 없었던 것 뿐이었다. 내 둔한 손 위에서 그릇들은 찻잔부터 와인글라스까지 종류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