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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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벽람항로)요즘 R모씨가 어떻게 된건지=ㅁ=
히익- 미친 X이라고는 알고 있었는데 역시 서약대사도 남달랐네요=ㅁ=''' *근데 은근 대사를 들을수록 찰지다는 느낌(...야;;;;) **평소의 느긋~한 태도와 전투중의 미친년 포스 풀출이 또 묘한 갭을 주네요. 비서 대사보면 평범해 보이기도 하던데...하아''' ***글고보니 이게 중순중에 2번째 서약이네요....근데 중순은 다 독일배만 서약했다는거...=ㅁ=
(인간군상잡담)아크로열이 어때서
충분히 이성적이고 모범적이구먼!! 모두에게 극열 로리콘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벽람항로의 아크 로열 본인 자신도 자신이 로리콘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여 구축함들을 X적으로 대하지 않으려 노력하는데다 간식제공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어린 동생들을 지원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뭐가?) . 아무리 변태네 숙녀네 이러지만 아크 로열은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실행으로 옮기면 쇠고랑을 차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며 그러기에 그런 행동을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망상을 할 뿐이지요.(이것도 충분히 위험해-ㅁ-) 세상 살다보면 하면 안되는 짓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런짓을 바람직하지 않게 여기는 이성 또한 가지고 있지

(인간군상잡담) 샤아 별로 안좋아하는 R모씨의 샤아 아즈나블 잡담
샤아 아즈나블이 가장 빛났을 시절??.jpg -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어렸을때야 멋있는 캐릭터로 인식했던 때도 있습니다만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로 퍼건을 알게되고 이런저런 건담 시리즈를 접한지 30년이 다되는 지금에 와서는 글세요... 개인적으로 건담에서 좋아하는 악역 들이라면 주로 전장과 삶의 무게감을 어필해주던 아저씨 캐릭들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양면성이나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는' 드라마를 건담의 캐릭터들에게 더 보고 싶은데, 시리즈가 거듭날수록 그런 경우 보기가 더 드물어 지는듯; 그나마 좀 좋아했던 악역 정도라면 하만 칸 정도인데... 하만에 대한 제 감상 역시 별로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그나마 주인공 기체보다 떨어지는 기

(벽람항로) 그간 플레이 잡담...
* 슬슬 진행하다보니 게임 런칭한지 1달 반이 다 되 가는데 아직도 6지역중입니다=ㅁ=''' 게다가 어제는 자동 플레이로 진행하다가 엿먹고 오늘 손으로 했는데...쉽네요?!!! 이제야 말로 폰을 바꿔야 할 때가 온걸지도 모르겠습니다(야) ** 멋도 모르고 영국으로 시작했는데 참 잘한 선택인듯(...) 재블린도 괜찮은 성능이고 일단 후드는 없지만 퀸 엘리자베스에 워스파이트, 리나운까지는 보유중이니까요(리나운 스텟이 좀 애매해서 그렇지) 영국항모도 일러+아크로열+유니콘 조합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엔터프라이즈도 있고(에헤헤헤헤헤) ***근데 소전하면서 하다보니 소전에서 현재 하는 뻘짓도 그대로 하는게 문제네요. 뭐 함순이들 여럿 키우는것도 플레이의 방향성중 하나긴 합니다만 요번에도 S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