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イルズオブクレストリ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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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13
첫번째 이벤트보다 두번째 이벤트가 먼저 끝나는 해프닝 속에서 다음 세번째 이벤트가 시작었습니다. 이번 보상은 풍속성SSR 나타리아와 수속성SR 가이로 저번 보상인 패티나 지젤에 비해선 즉시 전력이라는 인상은 옅은 편. 이벤트 보스인 폭풍의 큰바다뱀은 첫이벤트 보스보다야 공격이 강하지만 체감상으로는 비슷한 수준이네요. 처음부터 꾸준히 해왔다면 서브에 총계열로 쫙 깐다던지 하는 식으로 보너스로 인해 방3천 이상을 맞출 수 있을텐데 이정도면 베리하드 난이도도 첫이븐테처럼 솔플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뭐 슬슬 다음 난이도를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난이도이기도 합니다. 여담으로 두번째 SSR확정권 보상 미션을 완성할려면 한계보드에서 스킬을 하나 배워야 되는데 아직까지 크리스탈을 드랍하는 고난이도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12
8월 25일부로 종료되는 팬텀타워 최종층을 클리어 했습니다. 탑 컨텐츠의 경우 힐러인 에스텔이나 불똥 디버프를 가진 SSR 스레이 혹은 SR에밀같은 캐릭터들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만 없더라도 어찌저찌 깡스탯으로 깰 수는 있는 난이도입니다. 일단 경험상 가장 위험한건 두번째 자리에서 광역기를 뿜뿜하는 루크, 그 다음이 벨벳, 다음이 카논노 마지막이 유리. 다만 루크가 은근히 튼튼하기 때문에 벨벳부터 잡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다깨고 난 뒤에도 다시 도전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저처럼 유틸기 활용을 했다는 느낌보다는 깡스탯으로 깬걸로 느끼는 분들은 솔직히 다시 할 이유가 없겠죠. 한편 관련 SNS나 공략 스레에서 태반을 차지하는 이야기가 에러,버그인 상황이고 예정되었던 이벤트는 연기를 거듭하면서 그저 가챠
딜라녀석들 리듬겜을 또 만들고 있는건가?
리듬겜인데 끝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해야 되는 구성이라서 처음 하다보면 살짝 두려움 비스무리한 감정을 느끼실지도 모르겠네요. 그 밖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스포일러 자제를 위해서 자체 검열. 내 생각은 글 제목이면 충분하다. :)
플레이 중인 스마트폰 겜 주절주절
1.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어제 저녁 스태미나 포션을 630개를 뿌렸습니다. 30회복 스태미나 포션의 630개의 가치는 18900 스태로 플레이어 레벨이 낮을수록 쥬얼 환산시 가치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저의 경우로 계산해도 대략 9500 쥬얼 정도의 가치가 있네요. 앱에 포함된 공지배너등을 데이터마이닝한 카더라에 따르면 이후 추가로 2500개를 뿌리는 이벤트도 근시일내에 있을거라는 듯 합니다. 2.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첫 한정가챠가 예고되었습니다. 테일즈오브를 딱히 즐기지 않은 입장이다보니 다오스라고 해도 뉘신지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3-;; 개인적으로 잣대는 이런 빠른 한정가챠는 미래시라도 있는게 아니면 빠른 손절 대상이라 이후 얼마나 더 플레이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 겜은 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