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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 완결-니코동이 제일 재밌었다.
어제부로 페이트 제로가 완결났습니다. 원작을 보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정보를 들어서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고 괴물같은 작화의 유포터블이 만든다길래 참 기대 많이 했던 작품이죠. 1기가 생각보다 전투신이 많지않았길래 실망한 편이긴 합니다만 2기에서 전투가 많다길래 기대를 가지고 봤습니다. 근데 1기에서도 느낀거지만 중요한 장면만 힘빡주고 나머지부분은 설렁설렁 넘어간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뭐 모든 장면을 계속 퀄리티 유지하기에는 시간도 예산도 부족하겟지만 너무 갭이 심하다고할까요.. 캐릭터 4/5 7팀 각각의 서번트와 마스터들이 적당한 비중과 이야기를 플어나갑니다. 어쌔신은 빼고 페스나때는 세이버와 시로팀 말고 다른 팀의 사정같은건 아무래도 좋다였는데 제로는 각각의 사정과 상황등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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