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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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진주] 후기 - 잔칫날 김경록 감독의 신작 숨은 진주 같은 영화

[진주의 진주] 후기 - 잔칫날 김경록 감독의 신작 숨은 진주 같은 영화

몇 년 전 한국독립영화 을 봤습니다. 매우 인상적으로, 상당히 좋게 봤어요. 아버지 장례식 비용을 벌기 위해 남의 진 칠순 잔치를 가야하는 주인공의 아이러니를 코믹하면서도 마음 아프게 담은 작품이었어요. 보는 내내 "이 감독님 인생 좀[?] 아네~"이런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채플린이 그랬잖아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혹시 안보신 분들 있으시면 관람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런 김경록 감독님이 신작을 냈습니다. 제목부터 저 같은 무비드리퍼[?] 좋아하는 라임 살아있는 작명 센스입니다.. 내용 그대로 주인공 진주가 도시 진주에 가는 이야기입니다. 하루.......

[2020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0:3 NC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1월 21일

박세혁의 자동문은 오늘도 고장!! 최주환 태그도 좋았는데 아웃시키고 바로 모자 잡는 묘기도 진짴ㅋㅋ 하지만 체력때문인지 투수도 타자도 다들....ㅠㅠ 김강률 짠하던~ NC 실수가 없는 것도 아닌데 타자들 방망이가 진짜...하아...너무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