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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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용 부츠 레드윙 목토 관리 사피르 느와르 베지터블 태닝 레더 크림 발라봤습니다.

낚시용 부츠 레드윙 목토 관리 사피르 느와르 베지터블 태닝 레더 크림 발라봤습니다.

낚시용 부츠 & 데일리 부츠로 꾸준히 신고 있는 레드윙 목토 블런드스톤 첼시 부츠와 함께 필드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데.. 아웃도어에서 마구 신었더니.. 상태가 너무 엉망진창이라서 사피르 느와르 베지터블 태닝 크림 좀 발라줬습니다. 테닝 크림 바르기 전 아웃도어 필드 중 극도로 거친 낚시 필드에서 굴렀으니.. 상태는 뭐.. 두 말이 필요 없는... & 가끔 농구할 때도 신고.. 요즘은 롱보드 연습할 때도 신고 있습니다 ㅋㅋ 경년 변화가 있으면 이쁘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ㅋㅋㅋ 멋있어지는 건 모르겠고.. 낡아지는 느낌에 수명이 다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좀 안타까운 느낌이.. 남들 몇 년 걸려야 쌓일 상처.......

이쁠까 싶어서 구입한 레드윙 포스트맨 101 주관적 느낌 크레페솔, SR / USA 뜻

이쁠까 싶어서 구입한 레드윙 포스트맨 101 주관적 느낌 크레페솔, SR / USA 뜻

레드윙 포스트맨 101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이쁘면 좋을 것 같고 ㅋㅋ 오래 신어도 될 것 같고.. 오래 신는 게 장점으로 부각된 신발이라서 하나 장만해 보았습니다. 라이브 방송하는 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반짝 세일 타임에 내돈내산 구입을 했습니다. 박스는 이제 많이 익숙하네요 이번 구입으로 레드윙 신발 5개째 구입인데.. 확실한 만족감이 있습니다. 내부 포장은 뭐 ㅋㅋ 종이 구겨지지 않은 것만 해도 신경 썼구나 싶습니다. 레드윙 포스트맨 측면에 보면 SR / USA 택이 있는데 SR 은 Slip Resistant의 줄임말 미끄럼 방지가 되는 제품이고 USA는 미국 우체국 제식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신발임을 증명 한다는 이야기이네요 그만큼.......

주니어와 함께 신는 레드윙 목토 편해서 짱!

주니어와 함께 신는 레드윙 목토 편해서 짱!

주니어와 레드윙 목토를 같이 신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 사무실에 레드윙 신발이 3개가 돌아다니게 되었네요 하나는 아이언 레인저 제 꺼.. 하나는 주니어 생일 선물 또 다른 하나는 연말에 세일해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목토 875 역시나 제 겁니다 ㅋㅋ 원하는 컬러에 사이즈 없어서 일본 가서 사야 하나 했는데.. 24년 연말에 폭탄 세일해서 30만 원 초반에 구입을 했습니다. 대만족 그 잡채네요 이걸 30만 원 초반에 사다니요 ㅋㅋ 넉넉한 볼륨감에 두툼한 바닥이 있어서 신기 참 편한 신발이 레드윙 목토입니다. USA 10 사이즈 한국 사이즈로는 280입니다. 신발 안쪽 바닥과 신발 바깥쪽 바닥 모습입니다. 대단할 것 없지만 신어보.......

레드윙 목토 1907 8146 8849 부츠 정품 직구 20% OFF - 미스터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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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의 링크에 수익이 발생합니다. 1905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시작된 레드윙(RED WING)은 100년 넘게 변하지 않는 장인 정신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전 세계 워크부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목토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워크웨어 매니아부터 일상적인 캐주얼룩을 즐기는 분들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레드윙 목토 1907, 8146, 8849 부츠로, 각각의 모델마다 독특한 매력을 자랑해요. 오일드 가죽의 빈티지한 멋을 살린 1907, 클래식한 블랙 컬러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8146, 그리고 특유의 독창적인 컬러감이 돋보이는 8849까지! 미스터포터에서 직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