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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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잡담::'서초동', '여왕의 집', '화려한 날들', '첫, 사랑을 위하여', '메리 킬즈 피플', '금쪽같은 내스타', '폭군의 셰프'
▶▶▶ 드라마 서초동 11~12회(=마지막회) : 드라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화려한 변호사가 아니라 그냥 '직장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루어서 흥미롭게 봤던 "드라마 서초동". 결말은 어느 정도 예상했던 대로 자의든 타의든 한 뼘 더 성장해서 이전과는 다른 자신의 길을 가는 어쏘 변호사 5명의 모습을 보여줬다. 결말 중... - 좋았던 건 검사가 된 조창원(강유석)이 법정에서 내 기준 쓰레기 변호사인 성유덕(이서환)을 만난 것. 그런데 두 사람이 법정 대결을 벌이는 것만 보여주고 실질적으로 조창원(강유석)이 성유덕(이서환)을 짓밟는 건 보여주지 않아서 아쉬웠다. - 김형민(염혜란)의 과거사 혹은 김형민.......

드라마 여왕의 집 2회::김도희=황기찬 비리 눈치채다?, 유괴범의 정체와 노숙자???
"드라마 여왕의 집 2회"에서는 김도윤(서준영)의 활약 덕분에 황은호(여시온)가 유괴범들에게서 구출된다. 그런데 유괴범들은 유괴를 해도 대담한 유괴를 해서 돈이 아닌 다른 목적 때문에 유괴를 한 건지 궁금하다. 참고로 황은호(여시온)의 외할아버지=강규철(남경읍)은 검찰이나 정치인들과의 인맥도 장난 아닐 것 같은 사람이라서,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강규철(남경읍)의 외손자는 건드리지 않을 것 같다. 암튼 유괴범들이 돈 말고 다른 이유 때문에 황은호를 유괴했는지 궁금하다. 2회에서는 "유괴 에피소드" 보다 더 흥미로웠던 이야기가 있었다. 그건 바로 황기찬(박윤재)의 사내 비리. 2회에서 등장한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