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광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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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가볼만한곳 금천골 최초 석탄발견지 탑
태백 가볼만한곳 금천골 장성광업소 최초 석탄발견지 탑 글/사진 : 피터팬 대한민국 석탄 역사의 시작점, 태백 금천골 강원도 태백 가볼만한곳을 찾다 보면 화려한 관광지보다 더 의미있는 장소를 만나게 됩니다. 금천골에 위치한 장성광업소 인근의 최초 석탄발견지가 바로 그곳입니다. 1926년, 이곳 먹돌배기 언덕에서 우연히 발견된 검은 돌덩이 하나가 대한민국 근대화의 시발점이 되었따는 사실을 아시나요? 당시 상장면 사무소에 근무하던 장해룡이 주워온 그 돌덩이가 석탄임을 확인한 순간부터 태백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났습니다. 지금은 고요한 숲길 옆에 자리한 이 작은 공원이지만, 그 속에는 광부들의 땀과 눈물.......

찬란했던 석탄시대를 돌아보며!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4월 26일부터 9월 22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살펴볼까요? 국내 최대의 탄광 장성광업소와 도계광업소가 올해와 내년 차례로 문을 닫습니다. 산업 성장의 동력이자 한때 서민의 연료였던 석탄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역사를 돌아보고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문경, 보령, 태백석탄박물관과 함께 '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들어서자 1층 로비에서부터 '지역과 함께하는 석탄시대' 전시 포스터가 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