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 posts
복원을 마치고 나온 오메가 수동 씨마스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얼마 전 오메가 씨마스터 수동 모델이 복원을 마치고 나왔습니다 처음에 다이얼이 좀 지저분했는데 수공사 사장님게서 깨끗하게 지워주셨습니다 ㅎㅎㅎ 다이얼을 재생을 안하고 지우개로 살살 때를 밀었죠 성공작입니다~ 스트랩하고 버클만 달아주면 완벽한 오리지날 오메가 씨마스터 빈티지 수동 사계가 탄생합니다~ 서브세컨의 씨마스터 이제 레어하죠 인덱스 모양이 빉티지 합니다~ 서브세컨이 달린거 자체가 빈티지하죠 수동모델이라 정직하게 감아주는 만큼 굴러갑니다 스트랩은 보수적으로 블랙으로 만들어 줄 생각입니다 크라운도 정품이라 아주 예쁘네요 캬아... 이런맛에 빈티지 시계를 차는 것이죠 보물같은 녀.......

오메가 씨마스터300 군더더기 없구나~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메가의 대표적인 모델 바로 씨마스터입니다 007제임스본드가 피어스 브로스일때부터 다니엘크레이그 때까지 꾸준히 나오던 모델이죠 오메가의 대표적인 다이버이지만 신형보다 구형이 더 예쁘더군요 디자인에 군더더기 없이 정말 간결한 것 같아요 알루미늄 베젤에 물결 다이얼~ 기계식, 쿼츠모두 예쁘죠 쿼츠와 기계식을 구분하는 방법은 쉬워요 다이얼에 적혀 있기도 합니다 기계식은 크로노미터까지 적혀 있어야죠 크기가 36mm인지 41mm인지는 3시방향에 야광점이 있는지 없는지 보면 됩니다 41mm는 야광점이 커요 그리고 브라이슬릿 넘버다 824는 36mm 825는 41mm죠 ㅎㅎㅎ 사용감은 있지만 예쁜 시계네요 폴리싱도.......

오메가 씨마스터 빈티지 이게 50년대 시계라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빈티지 시계를 취미로 모으면서 오메가라는 브랜드는 경험을 안할수가 없죠 워낙 빈티지시계 종류가 많고 오메가는 빈티지시계 입문용으로 추천할만한 시계들도 많습니다 오늘 추천할만한 시계 바로 오메가 씨마스터 빈티지에요 50년대 오메가 씨마스터는 34mm 싸이즈에 아담한 싸이즈입니다 다이얼 디자인이나 인덱스를 보면 아주 오밀조밀하고 신경을 많이쓴 느낌이납니다 아기자기하죠 크라운도 클로버 모양의 디테일을 보여줘요 볼록 튀어나온 미네랄 클라스 폴리싱만 잘해줘도 살아나죠 무브먼트는 오메가 빈티지 명기 무브라 할 수 있는 단풍잎 모양의 로터가 담긴 cal.500입니다 이때부터 명기라 불리죠 디테일 한.......

오메가 김일성 시계 커플 가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모으는 시계 바로 오메가 김일성 시계죠~ 이런 비슷한 시계통이 총 4개인데요 ㅎㅎㅎ 작은 시계보관함엔 오메가 김일성 시계가 나란히 줄서 있습니다~ 총 4개 중에 남자 2개 여자 2개인데.. 각각 모델이 좀 달라요 첫번째로 이놈은 가죽스트랩 버젼의 남자 시계입니다 김일성 60돌 기념으로 만든 시계인데... 특징은 오메가 브랜드명 위에 김일성 글씨를 새긴건데요 살짝 높이를 높혔어요 1972년 4월 15일은 김일성의 60돌이었습니다 요일이 한글인 게 독특하죠 이건 여자 시계~ 요일이 없지만 60돌 기념으로 만든 시계입니다 남자 시계 여자 시계모두 모델은 씨마스터죠~ 이번엔 컨스텔레이션 모델입니다 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