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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여름 제철 과일 여왕 경북 예천 복숭아! 과즙 팡팡 달콤한 여름 별미
여름 제철 과일 여왕 경북 예천 복숭아! 과즙 팡팡 달콤한 여름 별미 여름철 별미 경북 예천 복숭아의 매력을 아시나요? 드셔보시면 누구나 흠뻑 반할만한 맛. 올해 처음으로 먹어봤지만, 맛이 있어 자주 주문하곤 하는 경북 예천 복숭아입니다. 요즘처럼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의 무더운 여름, 입맛이 뚝 떨어질 때 생각나는 과일이 하나 있다면 저는 바로 복숭아였습니다. 특히 우연히 올해 알게 된 경북 예천 복숭아는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한 과즙이 입안 가득 터지는 그 맛! 복숭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예천 복숭아는 꼭 한번 맛보시길 추천하는 마음으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글/사진 빈 들녘 택배요! 처음으로 먹어 본 예천 복숭아 엊.......

김천 복숭아 직거래 백도 농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 이게 2 주전 밭에서 봤던 그 백도 맞아 ? "" 그 때는 주먹만 했는데 와.. 얼굴 만큼 커졌어 "" 헐 신기하네 .." " 와 .. 이 건 하나만 먹어도 배 부르겠다 ㅎ 어그제 였답니다, 멀리 블로그 이웃김천 농부 최헌종님이 보내준 백도 복숭아가울 집에 택배로 온 건, 이번엔 먼저 살던 옛집이 아니라 정확히 울 집으로 곧장 ㅋ이제 형 동생 하기로 했고 보내 준다라는 걸 마냥 거절 할 수도 없고 해서 이번엔 바뀐 주소를 알려주었거든요. " 미안하게 시리 " " 촌에 사는 농부의 마음이에요, 형님 " 따라서 택배 왔다고 해서 먼저처럼 누가 보냈나 하고 놀라고 그러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말이 돼 ? " 정말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김천 복숭아 직거래 미황 황도 이웃님 감사해요
" 여기 1704호에 사셨던 분이죠?"" 그런데요, 누구시죠? " ' 농장에서 택배가 왔는데요, 우리집으로. 우리건 줄 알고 가져왔는데 아니더라구요 " " 아 네 " 이틀전이었요, 모르는 폰 번호로 전화가 온 건 보통은 알지못하는 사람으로 부터 전화오면 그냥 릭샘은 무시하고 안 받는데 글쎄 한 번도 아니고 3 번이나 허락도 없이 따르릉 " 제 ㄴ장 누구세요 ? " 그런 데 " 뭐지? " 받아보니 예전 집에 사시는 분이더라구요. " 어쩐 일로, 혹 집에 문제라도 ? " 아니더라구요. 그 분 말이 김천에 참사리농장에서 봉숭아가 왔는데 자기 집으로왔다고 .. " 아니, 아 네 1 시간 뒤에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하여간 이 친구는 보낸다 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