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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 쇼핑과 근처 주차장
시애틀 자유여행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 쇼핑 근처 주차장 시애틀 여행 갈 때 그저 안 가봤던 곳이라서.. 시애틀이야!!라며 뭐든 다 좋았지만.....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이었어요. 요 마켓 간판 앞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짐도 많고, 비도 오고 사진 못 찍은 게 아직도 아쉽.... 지난해 말, 시애틀 여행은 비가 많이 와서 하고 싶은걸 많이 못 했어요. 관람차도 못 타고.. 니들도 못 올랐어요.. 9월에 다시 시애틀 가니. 그땐 꼭 이쁜 사진 찍겠어요!! 날씨가 좋아야 할 텐데. 벌써부터 두 손 모아 날씨 기도 중~~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은 시애틀의 유명한 해산물 새우 크랩 랍스터 등등 다양한 해.......
![[시애틀 여행] Ride the Ducks / Pike Place Market / Le Panier / Beecher's / 모노레일 / 스페이스 니들](https://img.zoomtrend.com/2016/02/22/a0088406_56ca1826b506d.jpg)
[시애틀 여행] Ride the Ducks / Pike Place Market / Le Panier / Beecher's / 모노레일 / 스페이스 니들
시애틀 2일차. 호텔1층에 있는 식당에서 조식을 간단히 먹고 10시 첫차로 예약해놓은 라이드덕투어를 하러 고고. 인터넷 예약할때 안내문에 30분 전에는 와있으래서 그냥 일찍 일어나기도 했고 주변 걸을까 하고 9시 15분까지 도착. 근데 넘 일찍왔다^^... 라이드덕 사무실 문도 안연 시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예약했다면 걍 15분 전에 가도 넉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낚였다 흥 라이드 덕 앞에 있는 EMP 박물관. 갈까말까 진짜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안갔다... 난 락의 ㄹ도 모르니까....몰라도 걍 재밌는거 많은거 같긴했지만 한국에서 시티패스 끊을까말까 진짜 고민많이했는데ㅜㅜ흠결국ㅃ2 다음날 잠깐 입구에 들어갔다 오기만 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