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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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 花蓮 파글로리 오션 파크 Farglory Ocean park 풍경

화련 花蓮 파글로리 오션 파크 Farglory Ocean park 풍경

화련의 관광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라면 타로꾸어 太魯閣, 치싱딴七星潭 그리고 이 해양공원이 되겠습니다. 해양공원은 2002년에 개장한 곳으로 수족관과 놀이동산이 함께 있으며 규모는 좀 작은 편인데아기자기한 편이고 바닷가에 있는 곳이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놀이기구들 공포의 바이킹 수족관도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아서 도쿄나 오사카, 오키나와의수족관에 비할 수 없어 다소 아쉬울 수가 있지만 여행지의 수족관과 식물원은 빠지지 않고 보는 편이라 가 보았습니다. 수족관 입구에 있는 석상 - 이스터 섬의 모아이 입니다.돌고래 쇼와 물개 쇼를 하고 있어서 인기를 끌지만 저는 그보다 물고기에 관심이 많아서 수족관에서 시간을많이 보냈습니다.비가 오던 날이라 사실 나가 보아야 별 볼 일이 없기도 했지요.쏘이면 큰일나는 쏠종개

Mar 2015 타이루거 협각, 그 압도적 규모

Mar 2015 타이루거 협각, 그 압도적 규모

A Pint of Pimm's|2015년 5월 4일

오늘은 타로코(태로각) 협곡 가는 날~ 타이페이에서 화리엔까지 기차로 간 후, 화리엔에서 협곡까지 반나절 택시 투어를 추천하길래 그렇게 했다. 기차표는 출발 2주 전부터 예매 가능하다길래, 첫날 오전에 예매를 시도했지만 원하는 시간대 기차표는 매진이어서 9시 30분 정도로 예매~ 역에 도착했더니, 그다지 이른 시각도 아닌데 문을 연 가게가 많지 않았다. 단열 씨는 기차 안에서 먹을 음식을 구해오는 임무를 맡았고, 나는 일전에 눈여겨 봐두었던 맛사지- _- 가게를 찾았다. 돈 받는 사람을 제외한 너댓명 가량의 마사지사는 모두 맹인이었다. 지금 영업하느냐고 영어로 물었더니, 한다면서 들어오라고 영어로 대답해 주던 사람이 나를 담당했다. 마사지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는데, 분명 이 유창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