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가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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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여행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 24년 8월 10일
가는 시간이 아쉬워 여행을 하자 하고 오후에 늦게 나서 봅니다. 준호군 다리에 발목보호대 하고 있어요 발목 아프다고 돈키호테에서 사왔어요 우리 숙소 주차장 가는길 다른건 모르겠고 37도 먹구름이.... 주차는 대충 길가에 눈치껏 합니다. 오후에 왔으니까 석양질 무렵이고 일부러 석양을 보러오기도 했어요 우리4명은 19년에 왔었는데 준호가 와보지 않아서 온거예요 사실 엄청 볼꺼리가 있는곳은 아니고 그냥 뭐 사먹고 사진찍고 이정도... 비행기 볼 수 있어요 예쁘게 꾸며 놓은곳이 많아 사진찍기 좋아요 그렇지만 대부분 상점과 음식점 오후에 나와도 더워요 뭔가 그림엽서에 나올것 같은 풍경들이예요.. 색감도 이쁘네요 많이 커서 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