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인리책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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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맛집 앤 망원시장 구경 후기

망원동 맛집 앤 망원시장 구경 후기

망원동 맛집으로 소문난 망원동 즉석우동. 내가 도착한 시각이 평일 오후 2시임에도 대기줄이 장난 아니다. 임시로 가격표를 바꾸신걸보니 여기도 최근에 요금이 올랐나보다. 여기저기 물가 안오르는 곳이 없구나... 매장 안에도 식사하는 손님들이 가득하다. 규모는 작은 가게인데 맛집이다보니 안에 직원분도 엄청 많으시더라. 외국인도 많이 오나보다. 외국인용 메뉴판이 가게 벽면 한 켠에 따악~!! 원래 이집 반찬은 딱 2가지이다. 깍두기와 단무지. 나머지 한 그릇의 정체는 다대기이다. 나같은 맵찔이들은 다대기는 따로 요청하자. 안그러면 우동에 미리 담아져서 나와서 맵기 조절이 힘들어진다. 어묵우동 8천원. 양도 많고 면발이 탱탱하.......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색 책방, 당인리책발전소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색 책방, 당인리책발전소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오세진입니다. 힙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로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망원동에는, 추운 날씨에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책방이 있는데요. 바로 ‘당인리책발전소’입니다. 당인리책발전소는 아나운서 김소영·오상진 부부가 운영하는 책방으로, 책을 좋아한다 하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장소인데요. 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는 퇴사 후 책과 문장의 힘을 믿으며 '당인리책발전소'를 열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마침 당인리책발전소의 7주년 생일파티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책방에서는 생일을 맞이해 도서 할인은 물론 나눔과 책발전소 자체 제작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