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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국립공원] 마패봉, 어사 박문수가 걸어놓은 마패에서 이름이 유래

[월악산국립공원] 마패봉, 어사 박문수가 걸어놓은 마패에서 이름이 유래

조선 영조 임금 시대에 암행어사로 더 유명했던 박문수(1691년 10월 28일 ~ 1756년 5월 22일)가 문경새재로 가는 길에 올라가서 차고 있던 마패를 걸어놓아서 '마패봉'이라 불렀다는 산봉우리. 12년 전 1월에 충북 괴산군에서 세운 표지석에는 로 적혀 있다. 그 옆에 국립공원에서 세운 표지판은 , 어쨌거나 해발 927m 표지석이 사라지고 920m 국립공원 새 표지석만 있다. 12년 만에 높이가 7미터나 낮아졌다. 등산 입문자 코스로 딱 좋은 마패봉 탐방로 초반 0.8km 편안한 숲길, 중반 오르막 마사토 1.2km 입이 딱 벌어지는 탁 트인 정상 조망 아침 10시 반 넘어 월악산 국공 사문리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