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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1,200억 벌고 미국 런? 구아이링, 대륙 여신 '먹튀' 전락
prologue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하지만 그 무게가 1,200억 원의 수익과 양국의 비난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대륙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프리스타일 스키 여제 구아이링(21)이 벼랑 끝에 몰렸다. 오늘 이 글에서는한때 중국의 아이콘이었던 그녀가 왜 지금 '먹튀 기회주의자'라는 날 선 비판을 받고 있는지, 그 내막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다. "돈 벌 땐 중국인, 싸늘한 민심 중국 내 구아이링의 민심이 예전 같지 않다. 발단은 잦은 부상과 불참이었다. 최근 무릎 부상을 이유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등 주요 대회 출전을 포기하자, 중국 여론은 "광고 찍고 돈 벌 때는 중국인,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