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14
Posts
327 posts![[파판14] 스크린샷(ㆁωㆁ*)](https://img.zoomtrend.com/2015/09/18/b0041519_55fc1e83a51bc.jpg)
[파판14] 스크린샷(ㆁωㆁ*)
매일 스크린샷 정리하기가 1주일을 무사히 넘긴 것을 깨달은 오늘. 경사로세, 경사로세ヽ(゚∀゚)メ(゚∀゚)メ(゚∀゚)ノ 흑마도사 56레벨 스킬 '에노키안'을 발동할 때 뜨는 마법진. 흑마는 51레벨 이후 스킬의 이펙트가 꽤 화려하다. 확장팩에서 모두나에 새로 추가된 퀘스트 컷씬에서. 라라펠은 썩소도 귀여워☆ 아이메릭 옵화, 키 크네영. 뭘 먹으면 그렇게 크는지 비법 전수 좀...[엘레젠 종특임] 아이메릭이 엘레젠 중에서는 작은 편이라는데도 미코테 최대 신장과 함께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고냥이, 크흡...ㅠㅜ 드라바니아 운해에서의 보스몹 F.A.T.E. 저 드래곤 이름이 베즈르페르닐이었던가? 기억이...-_-a 마대륙, 아지스라. 중앙의 건조물이 알라딘의 요술램프 같다

오늘은 이슈갈드 지역 경관 특집...인가?
정리하다 보니 너무 중구난방이라 경관은 하나로 묶어 버리는 게 좋을 듯해 이번에는 이슈갈드 지역 중 3곳 경관 특집(?)으로. ≪아발라시아 대운해≫지나가다 FF11의 달멜(일명 기린)이 있어서 '헐~' 함. 조금 옆쪽에는 FF11의 보야다수에서 선공 다굴로 공포의 대상이었던 코리간(까만 만드라고라)도 있어서 뿜음ㅋㅋㅋㅋ 앜ㅋㅋ쟤네 무서웤ㅋㅋㅋㅋㅋ ≪쿨다스 서부고지≫ ≪고지 드라바니아≫메인퀘 진행 도중 거대 보스몹 F.A.T.E. 같이 하자는 외치기가 들려서 참가. 이런 것도 오랜만에 해 보니 재미있더라ㅎㅎ ≪드라바니아 운해≫↑↓같은 곳, 다른 느낌.
![[FFXIV] 이곳 저곳](https://img.zoomtrend.com/2015/09/17/a0012378_55f9e9f311b5a.png)
[FFXIV] 이곳 저곳
에오르제아의 풍경은 상당히 멋집니다.어디 하나 부족한 곳 없이 꽉 차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심지어 나무 하나 없는 넓은 사막 지역이라도 심심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퀘스트를 하러 다니면서도 주변 풍경을 보느라 이동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낚시를 하면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노라면시간이나 날씨가 바뀌면서 분위기도 달라져서 심심하지 않아요.

스크린샷인 것이다 ・ω・
제목이 계속 날로 먹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지만 넘어가자. 릴리스 로드 제타 완성. 훼인무기지만(...), 2.5 때는 조디악이 많이 완화된데다 2.5와 확장팩 사이의 공백 기간이 워낙 길어서 딱히 할 게 없었다고 둘러대 봅니다? 게다가 알렉산드라이트는 학자 노우스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매일 계속 모아서 78개나 가방 안에서 굴러다니고 있었고...중얼중얼... 최종 스테이터스는 크리티컬+8, 의사력+29, 스펠 스피드+53 흑마 조디악도 끝났겠다, 확장팩까지 딱히 할 게 없어서 계속 '해 보고는 싶은데~'라고 생각만 하던 탱크 렙업을 개시. 본캐는 구 버전에서 진 이프리트전용 스킬 때문에(센티넬이었던가 뭐였던가-_-a) 검술사 레벨을 22까지 이미 올려둔 상태라, 곧바로 레벨에 맞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