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
Posts
1926 posts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에이칸도, 히노데우동, 난젠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1) 12.04.09 일자 열한번째 이야기 저번글에서 냐옹님을 뵙고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그곳은! 에이칸도 입니다! 젠린지라고도 불리우지요 이 곳외에도 늦은 점심을 먹으러 봐 놓았던 맛집인 히노데 우동에도 가 보고! 난젠인에도 가 보겠습니다. 이번글은 사진이 많진 않아요 :) 그럼..! ↓↓↓ 에이칸도의 입구의 푯말입니다. 이곳의 설명이 있는데.. 한글도 있어요! 왠지 반가워 자세히 찍어봅니다 :) '요칸 오소이!' (응??) 잘 모르고 발 닿는대로 간 곳이었는데..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더군요! 왠지 벚꽃시즌인데도 딱히 벚꽃이 안보이고 파란 나무들만 가득해서 아무 생각없이 둘러보고 나온곳들이 나중에 알고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철학의길, 오토요 신사, 냐쿠오지 신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0) 12.04.09 일자 열번째 이야기 벌써 열번째? 라지만 아직 이틀째 입니다! 저번 글에서 철학의 길을 둘러보는 중이었는데, 이번에도 계속 둘러보려고 하고 있지요. 오늘 가 본곳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따로 책자에도 없고, 실제로 가 봐도 작은 신사였지요. '오토요신사', '大豊神社' 라고 합니다. 저도 그저 길을 가다가 이렇게 입구를 발견하고 그냥 걸어가다 보니 발견한 곳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기 앞에 앉아 계시는 분들 맞은편에 붉은 탁자 있는곳이 노천 카페 같은곳이었어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던 오토요신사에서 오늘의 여행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입구 옆에 멋지게 서 계시는 사자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철학의길, 호넨인)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9) 12.04.09 일자 아홉번째 이야기 이틀째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긴카쿠지(은각사)를 거쳐서 철학의 길로 다시 내려왔어요! 철학의 길! 시작 지점! 사실 시작지점만.. 찍고 싶었는데 중국서 오신 카메라맨께서 한참을 버티고 계신통에 같이.. 크르르릉! 어쨋거나! 봄의 철학의 길로 걸어 가 보겠습니다! ↓↓↓ 어라? 여긴?? 어느새 골목입니다. 전 골목골목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기에 어느새 이상한 곳에...! 좋지 않나요? 여행은 이렇게 골목골목 다녀야지요! (..하지만 이틀 연속 너무 돌아다녀 그 날 밤, 발병이 나는 비극) 여튼 골목을 내려와! 비켜 카메라맨! 철학의 길로 들어섭니다!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8) 12.04.09 (둘째 날! 긴카쿠지(은각사)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8) 12.04.09 일자 여덟번째 이야기 둘째 날입니다! 이렇게 바깥이 보이는 숙소라 아침이면 햇빛이 살짝 들어와요. 4월의 햇빛은 왠지 기분좋은 느낌으로 비쳐와서 그런지.. 이곳에서 묵은 4박 모두 알람 없이 7시가 지나면 눈이 떠 졌죠! 그럼 이제 둘째날은 긴카쿠지로 가 봅니다! ↓↓↓ 숙소를 나와 쿄토역 앞으로 가는길! 이 건널목은 매일매닐 건너다녔어요. 일본 건널목은 특이한게 큰 길 차량이 직진중일때, 작은 길쪽 횡단보도는 항상! 파란불이에요. 그리고 작은 길 쪽에서 차가 나오는 파란신호로 바뀔 때가 되서야 빨간불이 되지요. 우리나라에서 같은 경우라면 짧은 파란불은 금방 끊겨서 언제 건널까 하다가 무단횡단 하는 경우가 자주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