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Posts
416 posts
오션월드에 가다 2
옥션올킬 3주차였던 어제 오션월드에 다녀왔다. 지난주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이번 주 들어서는 비가 왔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다. 잠실 실내체육관 옆 공원에서 버스 탑승시간을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어 대명리조트행 셔틀버스에 올라탔다. 팔당대교를 지나며 창밖을 바라보니 라이더들이 자전거길을 달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남한강자전거길을 달렸던 때를 회상하니 저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팔당대교에서 바라본 팔당댐. 두물머리 부근을 지날 때에는 창밖으로 연꽃밭이 펼쳐졌다. 오전 중에 한 차례 소나기가 내렸다가 맑아졌던 하늘이었으나 운행하는 버스의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에는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었다. 그러더니 무서운 기세로 비가 내리치기 시작했다. 버스에 탑승한 지 80분이 지나 대명리조트

캡콤 올해 초 주요 타이틀 판매량 공개
바이오 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시티는 3월동안 170만장, 4월동안 일본에서 30만장 판매로 총 200만장이 팔렸고 스파x철권은 140만장이 팔렸다고 발표 덤으로 몬스터헌터Tri G도 100만장이 판매..라는군요 참고로 보통 캡콤은 출하량을 판매량이라고 말하는지라..출하량일게 뻔합니다만 그래도 보고 알수 있는건.. 바하 ORC의 경우, 리뷰평가 완전 망에, 유저 평가도 나쁨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판매되었습니다.. 멀티는 그나마 재미있다고 하고..3월에 그닥 좋은게임이 안나왔죠(닌가3는 VG차트에서 20만장 예상중입니다 ㅋ) 그래서 시기를 잘만나서 저렇게 많이 팔린건지... 아니면 바이오 하자드라는 이름 보고 샀다가 피본 사람들이 많다는건지.. 두가지를 생각해볼수 있는 케이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