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포스트: 3508
Tags

Posts

3508 posts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전시 느린아카이브연구실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전시 느린아카이브연구실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4일|디자인/편집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전시 느린아카이브연구실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전시 느린아카이브연구실 전시 #느린아카이브연구실# 전시소개 [느린아카이브연구실] 임시공간이 8년차를 시작하며 ‘임시’에서 ‘상시’로의 점검과 방향을 위해 진행한 2024 연구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그동안 부지런히 일궈온 과정을 나누기 위한 아카이브 전시 《느린아카이브연구실》이 문을 엽니다. 한 해의 시간을 담은 리서치 타임라인, 대안의 대안: 21c 비서울 큐레이토리얼 연구〉의 현장조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7개 권역 연표와 〈바다의기억, 땅의순간, 하늘의시간〉의 채집 조사 그리고 두 연구의 의미와 방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자료들을 만나볼 수.......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3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분노는 약자의 것. 고요하게 견뎌라” 2천 년의 시간이 증명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통찰! 기시미 이치로가 재해석한 《명상록》으로 나를 지킨다 기시미 이치로는 대학원생 시절, 갑작스럽게 뇌경색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간병하며 처음으로 《명상록》을 접했고, 오랫동안 전장에서 삶과 죽음을 눈앞에서 겪으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다스렸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일기를 통해 다시금 산다는 것의 의미를 깨달았다.《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기시미 이.......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2024년 기획전시 <기억을 걷는 시간>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2024년 기획전시 <기억을 걷는 시간>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3일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2024년 기획전시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2024년 기획전시 #기억을 걷는 시간# 전시소개 이번 기획전시 '기억을 걷는 시간'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전시는 소장유물 36점을 포함해 총 235점의 다양한 전시물과 4편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삶과 고통을 재조명합니다. 특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유물 10점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피해자와 가족이 주고받은 편지를 재구성한 전시물을 통해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해당 공연·전시 프로그램은 주최자·공연자 등의 사정.......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2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보다 그의 작품을 더 좋아한다.”(지그문트 프로이트) “그의 모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작가들의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남긴 마지막 ‘미공개’ 에세이 활동 당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로 이름을 떨친 슈테판 츠바이크의 미공개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우리에게는 『어제의 세계』의 저자이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영감을 준 작가로 익숙한 슈테판 츠바이크는 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