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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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8 posts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류근 산문집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버릇 류근 산문집, 아픈 것은 더 아프게, 슬픈 것은 더 슬프게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상처적 체질』 시인 류근 에세이 살기 위해 다치고 넘어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때까지 나는 오늘도 기꺼이 당신을 끌어안겠네소통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정확하고 매력적인 글을 쓰기 위해 참고할 정도로 감각적인 필치로 마음을 사로잡는 류근 시인의 문장이 담긴 산문집 가수 김광석이 부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자, 시집 『상처적 체질』 등을 통해 상처와 외로움을 진솔한 언어로 표현해온 시인 류근의 신작 산문집 『함부로 사랑에 속아주는.......
로맨틱코미디 연극 '한뼘사이'
로맨틱코미디 연극 '한뼘사이'시놉시스 사랑을 이루어주는 큐피드는 존재할까? 한 뼘 남짓한 사이를 둔 4명의 오피스텔 이웃들 불같은 성격의 걸크러쉬 형사부 마검사와 속마음은 1도 전하지 못하는 까불이. 검사 출신 야변호사의 아슬아슬 한뼘사이, 악질 범죄는 사라지고 국민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신입 사회부 금기자와 인생 한방! 뭐 있나!? 나만 이렇게 사는 건 아니잖아? 알고 보면 연약한 남자, 사기꾼 금자의 한껏 좁혀진 한 뼘 사이! 닿을 듯 말듯한 한 뼘 사이에서 이들의 아슬아슬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로가기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01044
서울 선언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2002~2018도대체 서울은 어떤 도시일까?문헌학자 김시덕 교수가 서울 답사에 나섰다. 40여 년간 살고 생활했던, 특별할 것 없고 역사가 없어 보이는 곳들을 걸으며 조금은 다른 서울의 역사를 읽어 내는 『서울 선언』을 통해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만나고, 진짜 서울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아파트 단지와 상가와 골목, 공단과 종교 시설, 주택가와 빈민가, 유흥가와 집창촌, 서울 안의 농촌 지대 등 얼핏 봐선 볼품없는 곳들이다. 이들 장소의 공통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그곳이 바로 시민의 생활 터전이라는 점, 또 하나는 이 장소들이 서울의 변두리라는 점이.......
동강국제사진제 2018
동강국제사진제 2018올해로 17회를 맞는 동강국제사진제는 그간의 전통과 권위에 충실하면서도 많은 국내외 사진가들이 참여한 국제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했다. 은 사랑의 시대 The Age of Love를 주제로 지금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고 연결되지 않으면 새로운 목표에 잠식당할지도 모른다는 인간의 반영되어 사회적 언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사랑을 중심으로 10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은 사랑을 말할 때 When You Say Love..를 주제로 36개국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최종 20작가를 선정, 전 세계 작가들의 다양한 사진 작품과 현대사진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