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Posts
3508 posts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
아크람 자타리: 사진에 저항하다전시소개 이 전시는 레바논 출신 아크람 자타리(1966~)의 개인전으로, 국립현대미술관과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이 공동주최하고, 순회전이 열리는 독일 K21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미술관과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의 사르쟈미술재단이 협력개최기관으로 참여하는 전시이다. 아크람 자타리는 1997년 설립된 아랍이미지재단(Arab Image Foundation)의 공동설립자로서 지난 20년간 아랍이미지재단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발전시켜왔다. 베이루트 아메리칸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뉴 스쿨 대학교에서 미디어를 공부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 영상, 설치 등 약 32점의 작품을 통해 레바논과 근,현대 아랍 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도지몽(三刀之夢) 三 석 삼刀 칼 도之 갈 지夢 꿈 몽칼 세 자루의 꿈이라는 뜻으로,영전(榮轉)함을 이르는 말 진(晉)나라 때 왕준(王濬)이 칼 세 자루를 들보에 걸어 놓았는데, 또 한 자루를 더 걸은 꿈을 꾸고 꺼림칙하게 생각하고 있을 때 이의(李毅)가 축하하면서 삼도(三刀), 즉 이는 주(州)를 뜻하니 한 칼을 더하면 익주의 지방장관이 되리라 했다. 왕준은 과연 다음날 익주자사(益州刺史)에 임명(任命)되었다고 함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크로아티아…월드컵 최강자를 넘보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크로아티아…월드컵 최강자를 넘보다 사상 최초 3경기 연속 연장전 후 결승에 올라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크로아티아를 주목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크로아티아가 사상 최초로 3경이 연속 연장전을 치른 후 결승에 오른 팀으로 기록되는 기염을 토해냈다. 실제로 크오아티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위 국가다. 당연히 우승후보로 분류되지도 않았다. 이런 크로아티아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당당히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등 강팀들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서 탈락하는 사이 16강, 8강 그리고 4강에서 연장 혈투를 벌인 끝에 결.......
SeMA 개관30주년 기념전 '디지털 프롬나드
SeMA 개관30주년 기념전 '디지털 프롬나드전시소개 서울시립미술관은 개관30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프롬나드》展를 선보인다. 1988년 경희궁 구(舊)서울고등학교 터에서 시작한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로 30년이 되었다. 2002년 구대법원터에 건축물 전면부를 보존하여 지금의 서소문 본관을 신축하였고 2004년 남서울미술관 분관, 2013년 북서울미술관 분관 등을 차례로 개관했다. 《디지털 프롬나드》展은 먼저 미술관 소장품 4천700여점 중에서 ‘자연과 산책’을 키워드로 30점을 선별하고,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젊은 작가들의 뉴커미션 작업 10점을 한자리에서 보여줌으로써 미술/미술관과 소장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 몰입, 참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