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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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찾은 한국 오류 정보 '한국바로알림서비스'에서 공유해요

해외에서 찾은 한국 오류 정보 '한국바로알림서비스'에서 공유해요

과천애문화|2018년 9월 2일

해외에서 찾은 한국 오류 정보 '한국바로알림서비스'에서 공유해요 한국바로알림서비스 누리집 새 단장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한국바로알림서비스가 개설 2주년을 맞이해 전면 개편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29일 ‘한국바로알림서비스’ 누리집(https://www.factsaboutkorea.go.kr)개편과 함께 해외 오류에 대한 대국민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지난 2년 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제기했던 ‘오류를 발견했을 때, 막상 무엇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기존 누리집은 오류 신고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

우리 괴물을 말해요

과천애문화|2018년 9월 2일

우리 괴물을 말해요 대중문화로 읽는 지금 여기 괴물의 표정들괴물이라는 존재가 우리를 두렵게 하는 이유! 장르소설, 영화, 만화, TV 드라마 등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문화 속 괴물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낸 인문교양서『우리 괴물을 말해요』. 신화 속 괴물부터 근대 이후의 괴물 그리고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인간에 이르기까지 이미 읽거나 본 작품과 새롭게 접하는 작품들 사이의 징검다리로써, 신화와 인문학적 프리즘을 통해 독자들이 한층 다양하고 복합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학에서 서사창작을 전공한 두 저자는 꼼꼼하고 깊이 있는 텍스트 읽기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처 속에 깃든 은유로.......

진동(Oscillation): 한국과 미국 사이

과천애문화|2018년 9월 2일

진동(Oscillation): 한국과 미국 사이전시소개 전시명 : 진동(Oscillation): 한국과 미국 사이 전시기간 : 2018년 6월 21일 ~ 2018년 9월 16일 전시장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전관 전시부문: 회화, 사진, 조각 등 약 60점 참여작가: 전성우, 임충섭, 최욱경, 노상균, 마종일, 김진아, 강영민, 한경우 전시내용 서울대학교 미술관은 2018년 세 번째 전시로 진동(Oscillation): 한국과 미국 사이전을 개최합니다. 2018년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미국의 미네소타대학 미술대학이 처음으로 국제적인 미술작품 교류전을 가진지 60년이 되는 해로, 그 이후 급속히 활발해진 한국미술인들과 미국 미술교육 및 미술현장과의 교류를 되짚어볼 만한 기회.......

시크:하다

시크:하다

과천애문화|2018년 9월 2일

시크:하다 이기적이여서 행복한 프랑스식 소확행 인문학 에세이이기적이어서 행복한 프랑스 소확행 인문학 관찰 에세이 무심하고 까칠한 프랑스 사람들 무엇이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가? 한국에 온 외국인들은 우리가 왜 그렇게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는지 의아해한다. 그들이 보기에 한국만큼 살기 편한 곳도 드물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은 돈이다. 한국에서는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 것이라면서 모두에게 그런 꿈을 꾸라고 알게 모르게 강요한다. 물론 기회가 공정하게 부여되고 많은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런 사회가 반드시 개인에게 행복을 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