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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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세나도 광장 “육포 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6일

마카오 세나도 광장 “육포 거리”마카오에서는 육포를 굉장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세나도 광장의 한 지역에서는 이렇게 육포를 판매하는 가게들이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을 육포 거리라고 부르더군요.“세나도 광장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가는 길에 있는 육포 거리”마카오의 육포 거리는 세나도 광장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가는 길에 있는데요.처음에 비첸향 간판이 보이면, 이제 육포 거리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비첸향으로 시작되는 마카오 육포 거리”비첸향은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육포인데, 부드럽고 양념이 가득 묻은 것이 우리나라와 육포와 다소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첸향은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육포가 되었는데, 이렇게 마카오에서도 보니 반가웠습니다.“호객행위를 해서 당황스럽기도 한 골목”처음에 저는 이 거리를 지날 때는 세인트 폴 대성당을 가기 위해서 지나갔는데요. 가는 도중에 갑작스럽게 호객행위를 많이 하는 상점가가 나와서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그 거리가 바로 육포 거리였습니다.다양한 육포를 맛볼 수 있는 곳인지라, 육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텐데, 저는 이때는 시간이 빠듯한 상황이었던지라 육포를 맛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밖에 없었습니다.다음에 혹시 마카오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 육포를 맛보고 와야겠지요.“홍콩 마카오, 육포 거리”주소 : 26 R. de São Paulo, Macau특징 : 육포 가게들이 많이 몰려있는 거리

HongKong & Macao with Aileen (2)

HongKong & Macao with Aileen (2)

[22nd. January. 2013. Tuesday] 오늘은 마카오 가는 날이에요. 아침 7시에 저절로 눈이 떠져서 옆을 바라봤더니, 이러고 자고 있는 부녀. -_- 오늘 아침은 어제 호텔방으로 돌아오면서 산 구아바 쥬스입니다. 대략 2천원정도 하는거 같아요. 맛은 하와이에서 먹던 구아바보다는 좀 더 산뜻한 맛이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아기 젖병과 분유 커피포트는 있어서 생수만 사와서 끓였어요. 그리고는 3통을 한꺼번에 만들어서 갖고 나가서 먹이는 방식으로 여행했습니다. 보온병 들고, 분유 타고 하는거 왠지 더 부산스러울까봐 일부러 더 그렇게 했어요. 편하긴 하더라구요. 우유병 큰거 하나는 보냉가방에 넣어서 나가니 너무 차게 식지도 않았고, 날씨가 춥지 않아서 다른 애들도 금방 식지도 않더라구요. 쩍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