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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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새 화보, 남자들이 선호하는 패션?!
패셔니스타 공효진씨의 새 화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이거 왠지 상의만 걸치고 침대에 누워있고 욕조 속에 몸을 담근 모습이 남자들이 좋아라 한다는 그 '패션'?!을 연상시키네요. 왜 팔다리 가늘고 여리 여리한 여자들이 남자의 큰 와이셔츠 하나만 걸친채 하의실종하는 패션 말입니다. 그런것도 다 몸매가 되어야 가능한 거겠죠?? 고럼 이쯤에서 공효진씨의 새 화보 컷 구경 함 해볼까요?? 과감하게 물 속으로 풍덩~ 역시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네요. 이 화보 컷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욕조가 너무 작다"는 불만 아닌 불만을.. ㅋㅋ 윽, 공효진씨의 거침없는 롱다리를 볼 수 있는 컷입니다. 롱다리 롱롱.. 정말 무지 기네요. 요것도 뽀샵의 힘일까요?? 말랐지만 볼륨감있는 그녀의 란제리룩입니다. 오호~

싱글즈, Singles, 2003
故 장진영이 우리 곁을 떠난지 3년이 다 되어가지만 나는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한국 여배우의 이름에 그녀와 배두나를 두고 고민하곤 한다. TV광고로, 그리고 당시 최고의 인기 시트콤이었던 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던 장진영이 우리에게 남긴 영화는 많지않다. 하지만 그녀의 짧은 필모그래피는 두 차례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우리로 하여금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그녀의 마지막 삶의 모습과 닮아있어서 더욱 애절하게 다가오는 영화 를 사람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로 꼽곤한다. 그러나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그녀의 이미지의 대부분은, 내가 스무살때 봤던 스물아홉들을 위한 영화, 를 통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