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인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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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수원 천천동, 새로 생긴 노터치 자동세차 컴인워시 가봤습니다

우리 동네 수원 천천동, 새로 생긴 노터치 자동세차 컴인워시 가봤습니다

어자블|2024년 1월 20일|자동차리뷰

#내돈내후기 #자동세차 #컴인워시 ◇ 겨울.. 자동차 관리에 있어서 외장부분이 제일 힘든시기.. 왜?! 추우니깐.. 손시렵고.. ㅋㅋ 개인적으로 자동세차를 좋아하지 않음, 내 손으로 세차하다가 기스나면 맴이 덜 아프지만 자동세차하고 문제 생기면 맴이 마니! 아프니깐 ~ 나름 차를 아끼는 방법?! 이랄까?! ㅋ 오늘의 주인공, 마나님 BMW X4.. 개더럽 ;; 어느정도면 타겠는데 앞도 안보이고 밤에는 라이트 불빛도 약해졌다고.. 제발 세차좀 해달라고 한다. " 내차 아닌데?! " 하고 싶지만.. 뺨따구 맞을꺼 같아서 ㅎ 일단 해준다고는 함 그러다가 생각난 수원 천천동 롯데마트 인근 현대 주유소에 새로 생긴 자동세차! 지나가면서 보.......

한겨울에도 세차를, 용인 세차장 <컴인워시 용인 동백점>

한겨울에도 세차를, 용인 세차장 <컴인워시 용인 동백점>

traveling boy|2023년 12월 24일|등산

영하 12도의 혹독한 한파가 몰아치던 날 보통 겨울에는 물이 얼어서 세차장 운영을 안 하던데 역시 이곳은 세차 전문점답게 당당하게 운영하고 있다. 겨울에는 온수로 세차를 해준다고 하니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고 한다. 사실 겨울에는 눈길을 한 번 달리면 눈 흙탕물과 염화칼슘 범벅으로 세차가 더 절실해지기도 하다 새 차로 구매한지 한 달 된 흰둥이의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전임자(QM5)의 경우, 10년 가까이 세차장이 넣지 않았던 무심한 주인을 만난 이 녀석의 팔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은 새 차 프리미엄이 있어서 비싼 돈 들여서 유료 세차장에 집어넣어 준다. 4개의 코스 가운데 살짝 고민을 했지만 뭐든 좋은 거 해주고 싶.......

[컴인워시] 비싸지만 강력한 노터치 자동세차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23일

추위 때문에 저녁 세차가 안돼서 되는 곳을 찾다 보니 컴인워시라는 기계를 가져다 놓은 주유소가 있어 들러 봤습니다. 영하 수십 도여도 작동된다니 신기하니~ 레일 방식이 아니라 간편한데 대신 시간은 좀 더 걸립니다. 가격도 기본이 9000원이라 상당히 비쌉니다. 하지만 노터치라 경험 삼아~ 스틱이 빙글빙글 돌면서 분사되는데 생각보다 꽤 강력해서 세척도 잘 되는 게 괜찮네요. 한겨울에 꼭 필요한 상황이면 쓸만할 듯~ 노터치다 보니 폼이나 수압이 좀 더 높은 편인데 일반적인 자동세차 보다 세척력이 낫긴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