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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날씨 50년만의 강추위에 그라우스 마운틴, 새해파티까지
밴쿠버 온 지 어언 2년 반... 벌써 이곳에서 세번째 맞는 새해 외로울 수 있는 타지 생활이지만 그래도 대자연이 함께하고 (요즘 춥고 눈 많이 와서 좀 무섭지만;) 좋은 사람들이 있어 외롭지않게 맞이한 2022년이었어요 선픽스 여행에서 돌아와서, 삼일간의 밴쿠버생활 이야기입니다 - + 지난 여름 "밴쿠버 50년만의 폭염" 포스팅한게 엇그저께 같은데 "밴쿠버 날씨 50년만의 강추위" 포스팅을 또 하게되네요.. 어흑 밴쿠버에서 맞는 세번째 새해_ 그라우스 마운틴, 그리고 파티파티! Happy New Year!! #그라우스마운틴 선픽 & 캠룹스 갔다와서 눈 지겹다 지겹다 한거 취소요 어쩌다보니 또 그라우스로 ㅋㅋ 아 그전에.......

체험단 발표! + 이틀사진
13분께 2개씩 총 26개 상품 보내드리기로 했는데 한명 더 !! 14분 선정해주셨어요. 한글을 못 읽는 캐나다살람이라 그냥 대충 찍어주신걸 제가 캡쳐했습니다 ㅋㅋㅋ 밑에서 발표할게요 ~ 다음달에 2차로 나오는 제품들 라인업이 또 쩔어요 ! 2차 체험단 모집 기대해주세요 ! (나도 넘 빨리 먹고 써보고 바르고싶당.... 선물용으로도 짱 좋고 캐나다 오면 많이들 사가시고 직구도 많이하는 바로 그 제품들 !!) 이틀 일상 ~ 발표만 띡 하면 재미없으니 이틀 사진 몇 장 !! @ 어제 유스 예배 ~ 주니로이 크리스챤 스쿨 다니거든요 거기 친구들이 이 교회 많이 다녀서 주니도 매주 화요일 신나서 중고딩부 유스 예배드리러 가요 여기 초상권 문제도 그.......
첫눈, 그리고 형제애_Vancouver 일상 +체험단 마감해요!
그냥 갑자기.. 이 사진과 오늘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어서 짧게 끄적이는 블로그 일기 (이틀 일기) . . . 매주 화요일 저녁 주니는 걸어서 혼자 유스에 가요. 유스라고 하는데 정확히는 교회 중등부? 청소년 예배랍니다. 우리 주일마다 가는 교회는 한국교회인데 이 교회는 외국 교회에요. 주니가 친구들하고 예배드리고 교제하고 싶어서 가는건데요. 그때마다 로이는 저랑 같이 집에 있는터라 5분마다 시계를 보며 엄마 형아 언제와요? 를 묻곤 하지요.... 그리고 형아 올 시간이 되면 계속 문을 열었다 닫았다 추운데 밖에 나가서 기다릴때도 있고요. 둘이 거의 24시간 붙어있는터라 진짜 우애가 말도 못해요; 어제는 로이가 계속 울먹이면서.......

한국이 그리운 요즘 + 체험단 낼 오픈할게요 !!
에휴 체험단 한다고 운만띄우고 암것도 못하다 일주일만에 돌아왔어요. 죄송해요 ㅠㅠ 애들이 또 농구팀 훈련 시작해서 (하고싶다고 하도 그래서 ㅠㅠ) 더 정신없거든요. 오전에는 일하고 오후에는 애들 라이드하고 밥하고 간식하고 손에 물이 마를일이 없네유.. 인스타랑 인스타 스토리만 보면 맨날 노는거 같은데 다 SNS의 허상이에요.. 아시믄서~ ㅋ 저 요즘 진짜 힘들단 말이죠.. 오늘도 화장실에서 갑자기 북받혀서 꺽꺽대는데 아오 진짜.. 사람 속을 누가 알겠어요. 가끔 수지님 부러워요 수지님은 걱정이 없어보여요 하시는데요... 에혀 ㅠㅠ 제가 바빠도 밥은 진짜 사람들하고 열심히 챙겨먹고 그때마다 반주를 꼭 하는데 다 그게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