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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씨큐브(C3) 11화
씨큐브(C3) 10화 우와. 벌써 11월의 반이 가버렸군요.그래도 메가네씨의 안경녀 찾기는 계속됩니다. 아패로도 쭈욱~ 허허허 아리스가 공개적으로 살인을 계속하겠다고 공언하고,야치 일당(?)은 자기들이 피해자들의 공통점을 제대로 찾기는 한 것인가 미궁에 빠지고,피아는 쿠로에를 의심하고... 결국 꼬일대로 고인 상황의 해결을 위해,저주받은 도구의 발작이 멈추기는 했어도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키리카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일단 키리카는 안정이 필요하니 지혜만 빌리는 걸로...오호호~쿠로에는 자기의 의심을 풀만한 물건을 찾기 위해 창고방을 뒤지는데... 오오~ 로리의 팬티.이득을 본 건 누구? 청일점인 야치. (이제 넌 죽었다.)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고 나타난 아리스.아리스는 자기가 원하는 답을 찾았

시트러스 11화
시트러스 10화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우리 가는 길에 아침 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감상후기] 러브라보 11화(2/2)
캬~좋은 분위기다~ (네타 있음) 친하게 될 리가 없다!!! 여튼 그렇게 안내를 하게 되는데.... 마키를 이름으로 착각한 바보10호(여기 바보가 너무 많잖아...) 그리고 순조롭게 오해를 하게 되어서... 이름으로 부르게 됩니다.열도에서는 친한 사이가 아니면 이름으로 부르지 않지요. 어떤 감각인지 여전히 이해가 안되기는 합니다만... 순조롭게 폭주중... 그리고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리코에게 돌격! 와우! 공공의 적이다! 그리고 간신히 제정신을 차린 마키는... 리코를 공개능욕합니다.ㅋ 그렇게 순진하게 대형 카오스를 만들고 사라지는 마킼ㅋㅋㅋㅋㅋ
[감상후기] 러브라보 11화(1/2)
아이들은 원래 알아서도 잘 크는 법이지 (네타 있음) 자! 오랫만에 포스팅을 다시 시작해 봅니다.매번 포스팅 앞에 박스 처 넣는것도 귀찮으니까 그냥 네타 표시나 하나 하죠.그럼 박스 3개 분량만큼 글을 더 넣을 수 있고 이미지 2컷 정도는 더 넣을 수 있습니다.뭐...매번 HTML을 드래그 카피하는게 귀찮다는게 더 큰 이유입니다만포스팅 편의 수준은 네이버가 최고인데 말이지 여튼 일단 이번화를 포함해 3화 남은 러브라보를 끝내고 고프리로 돌아가겠습니다. 자! 9화에서 큰 사건이 하나 마무리 되었고 10화에서 개그를 포함한 과거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가 끝났으니 이제 슬슬 새로운 사건으로 진행을 해야죠. 네. 남캐가 있는 그 학원입니다. 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