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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현대갤러리] 신성희 : 꾸띠아주, 누아주](https://img.zoomtrend.com/2025/02/27/5d430f5b-e2f9-57bd-9fe1-65f14eb59be9.jpg)
[현대갤러리] 신성희 : 꾸띠아주, 누아주
국현전시 보러가는 길에 #현대갤러리 #신성희전시 를 보고 홀려 들어감 ㅋㅋ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참새는 국현까지 가는길이 험난허이~ 신성희 Shin Sung H 꾸띠아주, 누아주 Couturage, Nouage GalleryHyundai 2025.2.5-.3.16 #신성희 작가님은 초면이긴한데 저 그림을 보니 직접 작품을 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팔렛트, 2009 신성희 작가님 첫인상은 바로 감탄사! 와... 캔버스를 해체시켜 마구 꼬다니!! 갠적으로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캔버스 뒷편이 드러나 보인다는 점~ 꼬은 캔버스 위로 붓도 함께 엮여있다 이것은 회화인가 조각인가 공예인가! 공간별곡, 2009 신성희 작가는 평면 캔버스 회화의 해체를 통해 사건이 발생하는.......
![[MMCA 서울] 접속하는 몸 :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2](https://img.zoomtrend.com/2025/02/23/f80941eb-4ead-513f-915d-e04dd608f1ea.jpg)
[MMCA 서울] 접속하는 몸 :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2
#MMCA서울 #접속하는몸 전시포스팅 두번째 접속하는 몸 Connecing Bodies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국립현대미술관서울 2024.9.3-2025.3.3 3부. 신체.(여)신.우주론 신체:(여)신∙우주론'에서는 아시아 각국 고유의민간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을 작품의 주제 및 표현 대상으로 삼거나, 우주론의 관점에서 신체를 우주의축소판으로 바라보았던 일련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여신 이미지는 식민주의 여성성을 재고하면서 고정된 성역할과 규범에 도전하는 한편, 사회적 생산과 여성 창조성을 강조하는 상징으로도 해석된다. 나아가 인간/신, 인간/괴물, 정상/비정상, 주체/대상 등의 구분이 모호한 이미지 표현과 함께, 유기적인 신체와 우주의 운.......
![[MMCA서울] 접속하는 몸 :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1](https://img.zoomtrend.com/2025/02/18/6757950d-9c33-5aa6-acca-f2097b526560.jpg)
[MMCA서울] 접속하는 몸 :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1
오랜만에 #국현 나들이~~ 봐야할 전시가 여러개 있었지만 전시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접속하는몸 먼저 관람 고고~ 접속하는 몸 Connecing Bodies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국립현대미술관서울 2024.9.3-2025.3.3 티켓팅하면서 밖을 쳐다보는데 범상치않는 눈사람(?)이 있는게 아닌가! 나가서 보니!!!! 눈으로 만든 조각상!!! 대박! 겁나 잘만들었어!!! 이거 누가 맹긍겨??? 미술관 눈사람 퀄리티는 이정도로구먼 ㅎㅎㅎㅎ 1부. 삶을 안무하라 신체에는 삶의 경험이 각인되어 있다. 1960년대 이후 경험하는 주체가 강조되면서, 신체는 세계를 이해하고 비평하는 장소로 재인식되었다. '삶을 안무하라'에서는 식민, 냉전, 전쟁이주, 자본주.......
![[PKM갤러리] 유영국 : Stand on the Golden Mean](https://img.zoomtrend.com/2024/10/05/6052302d-1925-5035-9cee-baf82b839223.jpg)
[PKM갤러리] 유영국 : Stand on the Golden Mean
보러가야지 가야지 벼르고 벼르다 거의 끝나기직전 방문한 #유영국전시 워낙 인기있는 전시라 끝물이 좀 덜 혼잡할런지도~ ㅋ 유영국 Yoo Youngkuk Stand on the Golden Mean PKM갤러리 2024.8.21-10.10 하지만 평일낮시간인데도 밀도가 꽤... 이정도가 덜 혼잡해진거겠지? ㅋㅋㅋ 와우!!! 역시 색감 미쳤다!!!! 작품들이 제작된 시기가 거의 50년대말부터 60년대까지였는데.. 와... 그때 이렇게 감각적이고 과감한 색감을 사용했다니 언빌리버블! 너무 귀여워~~ 이 작품~~ 맘에 쏙~!! 알수없는 기호들이 그려진 작품들이 있었는데.. 내가 느끼기엔 바람처럼 보인다 산에부는 바람~ 강에부는 바람~ 고향 울진에서 어업에도 종사했다는 유영국화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