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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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이 아름다워도 좋지만, 꼴사나운 최후에도 매력은 있다고 생각해

833임종이 아름다운 서번트가 좋다 임종이 꼴사나운 서번트는 좋지 않다835>>833 아마도 가장 꼴사나웠을 카마 쨩은…?838>>835 성배에 저주 있으라! 그 소원에 재난 있으라! 의 원령보단 낫지 않냐?비록 소원은 이루지 못했지만, 성배전쟁 동안 무언가를 얻고 발버둥치고 헤맨 끝에 마스터와 작별하는 장면은 어느 서번트여도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오상한 놈들만 빼면 말이죠 843>>838 그건 꼴사나운게 아니라 안타깝다는 느낌인데 정공법으로 진게 아니라 자해 먹었으니까, 그것도 결투중에857>>835 카마는「나 최강!」이라고 까불면서 마운트 잡고 있다가 무너지는 것처럼 패배하는 점이 그야말로 사쿠라867>>857 사쿠라는 그랬던

시나리오 진행 중 배틀에서 강적으로 인상에 남은 녀석

시나리오 진행 중 배틀에서 강적으로 인상에 남은 녀석

385랜서가 귀찮았던 건 초견 네로제 켈트 사제 정돈가?391 랜서의 강적……사자왕 레벨까진 올라야지전체적으로 보스로 나오는 놈들 죄다 강했단 느낌이라... 397사자왕은 기프트가 없는 만큼, 다른 원탁보다 약했지만・・・・398 사자왕은 무적 관통 전체 보구였으니까 어쩌면 좋을지 몰랐었다400길축제의 랜서라고 하면 언니 트리오의 재규어402 카이니스는 창 보스일테지만 4성 냄새가 난다405시나리오 진행 상 각 클래스의 강적이라고 하면 검:가웨인, 엠피리오 활:딱히 없음 창:딱히 없음 술:딱히 없음 기:딱히 없음 살:위사장 광:아르주나, 메가로스 재:피닉스, 짐 복수:딱히 없음 수:게티아 이런 느낌407>>405 복수에 로보 넣자 피닉스는 필요해?409>>

【FGO】이번 키아라는 위화감 있네…키아라는 이런 캐릭이던가?

211몸을 바쳐 키아라 씨가 희생! 해도 메타적으로 어차피 종막에 돌아오겠지 싶은 느낌 그리고 우주 규모지만, 도쿠가와 속성 탓에 경희 개념에 죽는 걸 보고, 또 하나 전개가 있을지도 미묘하고 190인도 신화의 신조차 발판으로 삼는 키아라라는 키노코가 생각한 최강의 오리캐 뭐야 이녀석 196>>190 뭐 카마라는 소악당이 발판으로 쓰였을 뿐이고 시바나 비슈누라면 무리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기본적으로 비스트>신이던가? 이러다가 fgo 전문 이글루 될듯;; 188개인적으로 위화감 있었는데 키아라는 자기 희생하는 캐릭이던가? 항상 자기가 기분 좋은지 어떤지가 언동의 기본이었다고 생각하는데 194>>188 한번 정도는 멜트 같은 일을 해보고 싶었던거 아냐? 애초에

[칸코레] E-3, E-4 클리어, 전반부 작전 종료!

[칸코레] E-3, E-4 클리어, 전반부 작전 종료!

이놈의 E-3 막트는 참 힘들었습니다. 확실히 갑이랑 병이랑은 다르다는걸 보여주더군요. 갑질로 파밍하려 했으면 피토했을겁니다.보방진입은 제공을 확실히 잡고 가는 공모기동이라 수월한대 보방딜링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기함보단 그놈의 서희 탱킹이...덕분에 한참을 트라이 했습니다만. 게이지 깎다 등장한 이소카제! 기대도 안했던 이소카제가 등장해서 활력을 얻었지요. S승이 아마 3번이 채 안됬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몇번 안되는 S승에서 이소카제가 나와서 즐거웠습니다.덕분에 추가 파밍에 대한 걱정도 하나 덜었지요. 막트는 유일신 키타갓의 저격으로 끝났습니다. 사실 기함+서희가 남아서 좀 걱정했는데 애들이 힘을 합쳐서 때려잡는걸 보니 절로 환호성이 나오더군요.E-3는 난이도도 높았지만 파밍도 성공적이였고 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