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OD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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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서비스 중인 MariaDB/MySQL, MongoDB의 백업 및 복구

지훈현서|2022년 5월 3일

Docker compose 로 서비스를 잘 하고 있었다면,또 보통 RDB나 MongoDB와 같은 NoSQL을 사용하고 있었다면,해당 DB의 내용을 백업 및 복구해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1) MariaDB/MySQL 백업 Docker Host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을 이용합니다. docker exec {컨테이너이름_또는_ID} mysqldump -u {DB사용자} -p{암호} {DB명} > dump_$(date '+%d-%m-%Y_%H-%M-%S').sql 그러면 현재 폴더에 dump_03-05-2022_09-38-52.sql 과 같은 식으로 현재 시각이 붙어 백업됩니다. 2) MariaDB/MySQL 복구 Docker Host에서 다음과 같은

[윈도우] 특정 포트 (UDP 포함) 가 열려 있는지 체크

지훈현서|2020년 11월 16일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리눅스 등에서는 netcat 명령을 이용하여 특정 TCP 포트가 열려있는지 체크 했었습니다. 위와 같이 nc 명령 다음에 -zv 옵션을 주고 IP 주소와 포트 번호를 주면 해당 포트가 열려있는지 조사하여결과를 알려줍니다. -u 옵션을 더 주면 TCP 대신 UDP 를 스캔합니다. nc -zuv 10.211.55.28 161위 명령은 10.211.55.28 호스트에 161 UDP포트 (SNMP) 가 떠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batch 파일에서는 $? 로 수행 결과가 0 이면 성공 아니면 실패라고 인식하고 진행합니다. 물론 윈도우용 netcat 을 다운받아 CMD.EXE에서 해 보았습니다만, 두번 인가 돌리고 나서는 윈도우 디펜더가 자동으로 해당 nc.exe를 지워버리더

[Python] SOAP 서비스를 간편하게

지훈현서|2020년 11월 11일

30년 전도 전에 처음 개발을 시작할 당시,서로 다른 두 대의 시스템에서 원격호출을 할 때는 ON C RPC를 이용했었습니다.MS의 DCE RPC 이후 COM, COM+ 등이 나왔고,그 이후 CORBA가 나오기도 했었지요.한참 세월이 흐르고 Web이 대세가 된 다음 SOAP 이 원격 호출로 대세를 이루었습니다. 요즘이야 JSON으로 주고 받는 RESTful API 가 대세이지만, 바로 그 이전 서비스들은이 SOAP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JSON 대신 XML 로 자료를 주고받고,스키마는 wsdl 로 정의되어 있지요. 몇년 전에 이 SOAP 을 파이썬에서 이용하기 위해서 약 10년도 더 된모듈을 까다롭게 이용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살펴보니,zeep 이라는 아주 편하고 잘 정의된 SOAP 이용

[Python] dpath를 이용한 xpath 처럼 dict 에서 자료 구해오기

지훈현서|2020년 11월 2일

RESTful API 를 이용한 FrontEnd 및 BackEnd의 JSON 데이터 연동 등은 이제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거의 그 자체가 표준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JSON 뿐만 아니라 동일한 1:1 변환이 가능한 YAML 또한 JSON 과 동일한자료 표현 이외에 코멘트도 가능하고 읽기에 더 편하다는 이유 때문에이제 설정파일 등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다른 언어에서도 유사한 Key:Value 쌍을 표현하는 자료구조가 있기는 하지만,파이썬의 dict 처럼 자유롭고 json과 거의 100% 동일하게 표현되는 자료구조는좀처럼 찾기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다 파이썬의 dict는 MongoDB의 BSON으로 바로 저장된다는 것이백엔드 로지과 MongoDB에 저장되는 것이 바로 되는 아주 환상적인 조합이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