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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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영국 브라이튼] 아름다운 해양도시 브라이튼의 축구경기장.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의 홈 경기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

[STADIUM!/영국 브라이튼] 아름다운 해양도시 브라이튼의 축구경기장.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의 홈 경기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

데 제르비 감독과 일본인 미토마 카오루 선수로 인해서 우리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의 경기장을 구경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안에서는 비교적 아담한 32,000여석의 관중석을 가지고 있는 경기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American Express Stadium)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이 경기장의 이름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American Express Community Stadium)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8월 1일부터 이 이름에서 '커뮤니티'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는 경기장 이름을 부르기가 쉬워졌어요. 그동.......

[꿈의 구장을 직접 만난다! STADIUM TOUR]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쏘니 손흥민 선수의 흔적을 찾아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투어 <4/4>

[꿈의 구장을 직접 만난다! STADIUM TOUR]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쏘니 손흥민 선수의 흔적을 찾아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투어 <4/4>

스타디움 투어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토트넘의 스타디움 투어는 다른 구단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대를 대표하는 최첨단 경기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곳곳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완공된 경기장이기 때문에 경기장과 관련된 스토리가 좀 부족한 느낌이기는 했지만 이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쌓여가겠죠. 앞으로 토트넘이 이 경기장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더 많이 만들어주기를 기대해 보고요. 기자단의 공식 인터뷰가 진행되는 이 장소를 끝으로 이번 투어가 거의 마무리되어 갑니다. 보통 경기 전, 경기 후에 이곳에서 감독과 주장 혹은 수훈 선수 등이 기.......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03.27> 프리미어리그 4월 및 순연경기,  독일 분데스리가 31~34R, 세리에A 31~33R, 프랑스 리그 앙 29~30R 등

<유럽 축구 일정 안내, 2024.03.27> 프리미어리그 4월 및 순연경기, 독일 분데스리가 31~34R, 세리에A 31~33R, 프랑스 리그 앙 29~30R 등

빠르게 일정표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u_ia_2FjySR7BfMY6_ovrLpEXJnfnSgmF4Sa41ejiQ/edit#gid=0 안녕하세요. 아직 튀르키예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의 맛을 잊지 못하고 현지에서 사온 튀르키예 커피를 마시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오렌지군입니다. 아무래도 곧 이태원으로 가서 케밥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 튀르키예에서 만든 추억은 제가 지금 열심히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4월 중에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튀르키예 축구 콘텐츠를 보내드릴 것 같고요. 일반 여행 콘텐츠는 추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는 곧 K리그 무대로 돌아갑니다. 이번 A매치 데이가.......

[2024.01.02 * 3/3, 후반전 화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2023-24 프리미어리그 20R ~ 영국 런던, 런던 스타디움

[2024.01.02 * 3/3, 후반전 화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vs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2023-24 프리미어리그 20R ~ 영국 런던, 런던 스타디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수능시험 시간입니다? 은근히 꽤 어려운 문제가 스크린을 통해서 출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들 중에서 제가 맞춘 건 스콧 파커(Scott Parker)가 유일했습니다. 스콧 파커의 저 자세는 매우 유명하죠. 파커는 웨스트햄에서 전성기를 보냈고 이후 토트넘 홋스퍼, 풀럼 등에서 뛰었습니다. 이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름이 가장 긴 두 팀의 맞대결.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전반전에는 양 팀이 득점 없이 0 : 0으로 비기면서 가뜩이나 추운 날씨를 더 춥게 만들었는데요. 후반전에는 화끈한 골 파티가 이곳에서 열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